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WiLyae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87e6c3e61074d6f08847f850f987cf1a40470179cc4fff8e2db90f65fd612" dmcf-pid="0SBIhqvm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경완과 장윤정 사진 |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226159vjmk.jpg" data-org-width="628" dmcf-mid="FbxX5QFY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226159vj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경완과 장윤정 사진 |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445adc1677995b1a153523e80a08095442cba69e84fcf85a18616c0f5807c5" dmcf-pid="pvbClBTsh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93472f40e29e4a97cb54a5c11885b734134487f4349348828cfa2c047670eb" dmcf-pid="UTKhSbyOCJ"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도경완은 “분명히 매 순간 또 미안할 거다. 미안해지고 싶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e302dd811d4985c6b534a8e2213dc203a335cfd34928d2bb8db9654dbc07c1e0" dmcf-pid="uy9lvKWIhd" dmcf-ptype="general">그는 “기형적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렸다. ‘내가 조금이라도 더 짊어지고 있는 게 뭐지?’ 생각해 봤을 때 진짜 없다”며 “ 실제로 아내가 더 큰 무게를 담당하는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미안한 감정이 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ddfda4dbcddc7305cc64c0b8ed40cc7eff1e0981916feb5d0cce1570247ac8" dmcf-pid="7W2ST9YC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장윤정 남편’ 타이틀에 대한 서운함도 드러냈다. 그는 “사람들이 날 만나면 ‘윤정씨 잘 지내지? 윤정씨한테 잘해줘’라고 한다. 난 장윤정한테만 잘해주면 된다”며 “나한테는 관심이 없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c2c7a86778b8f85fcbf2ac49cf399fedbc40b312cbdc7d517bdae86b9d008df" dmcf-pid="zYVvy2GhhR"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남편 타이틀이 ‘장윤정 남편’이 되니까 (남편이)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난 자기를 의지하고 있고, 자기 덕분에 살고 있고, 자기 없으면 결혼 생활을 할 수 없다’는 표현을 정말 많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a52df1f1862aac28a8eadb4cde9d7f89f881f8de61f9163d00345d99a370b4" dmcf-pid="qGfTWVHlyM" dmcf-ptype="general">아울러 장윤정은 도경완과 같은 프로그램 진행자를 맡으면서 자신의 출연료를 줄여 도경완의 출연료를 올렸던 뒷이야기도 전했다.</p> <p contents-hash="6ff31411faa491639ec34667d03b9576579f8730c1bbe74a44721165609a6f00" dmcf-pid="BH4yYfXSTx"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나한테 ‘출연료 엄청 많이 올랐다’고 자랑하더라. 근데 다른 곳에서는 그렇게 안 주지 않나. 그때는 출연료가 내려갔다고 속상해한다”며 “그런 남편에게 사실을 바로 말할 수가 없었다. 프리하고 일이 많지 않아서 되게 힘들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6d65bfe731363d267389dab0a9eb494cf9d51df244b8fcdcdccbbd977f9d3e" dmcf-pid="bySRdlnQlQ" dmcf-ptype="general">앞서 KBS 아나운서 김진웅은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장윤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d2917d7413ed3a6acd4456c5bba9bd14324ed66ae3443c422ae8354c24426df" dmcf-pid="KWveJSLxWP" dmcf-ptype="general">이후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김진웅에게 사과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고 김진웅은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6f912aa28644b7e7849c3e8299298d7033b5999588f5f8f9dc5cbfa9f1bc638" dmcf-pid="9YTdivoMl6"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간 짓누른 사법리스크 털었다…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다음 행보는 10-22 다음 이이경 사생활 폭로 거짓이었다..폭로女 "AI 사진, 장난" 돌연 사과 [스타이슈]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