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진이었다”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A씨의 자백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82fE6b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7b816ca06607f2d2704fd97b69a36d4a281a9e4bb0d6e1fda5890d104c1a4" dmcf-pid="5d35tM0H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033010rtyr.jpg" data-org-width="700" dmcf-mid="HpxZ1x3G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033010rt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1J01FRpXvE"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7e047f57cef82ae9747da6669f454121718d79bc2bfb611605b8f072dca66" dmcf-pid="tipt3eUZ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이이경 사건 폭로자 A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033282amju.jpg" data-org-width="700" dmcf-mid="XBThSbyO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033282am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이이경 사건 폭로자 A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2836d789124608a5ebe36f66c10663091e8e8d8555516966a40398238e6f8f" dmcf-pid="FnUF0du5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이경이 최근 사생활 관련 폭로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53cb1aefbe8599bc800545e3d3d4e0127426d2e3b92f6c3608c1bb5484070a2d" dmcf-pid="3Lu3pJ71WA" dmcf-ptype="general">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폭로자 A씨는 22일 자신의 SNS(엑스-X 계정) 등에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이경 배우님 관련해서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올리고 했는데요…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 근데 점점 글을 쓰고 AI사진을 쓰고 하다 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c584c678fce7fe6b051c18f50cc047bf57b59e3067081d9c3f83a1831ed3ba6" dmcf-pid="0o70Uizthj" dmcf-ptype="general">이 글에서는 또한 “이이경 배우님에 대해 악성루머처럼 퍼트리게 돼서 정말 죄송합니다.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어요. 재미로 시작한 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어요. 제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습니다. 독일인이다 보니 문장 서투른 것 이해해 주세요.” 라는 사과 입장도 함께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4509e6218347089b17e5c6511397eb6251e98b1505f4b57609c1817ae419dd6" dmcf-pid="pgzpunqFWN"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이이경과의 개인 대화라 주장하며 SNS와 블로그에 사진 및 메시지를 공개, “이이경이 부적절한 요구를 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 대부분은 AI로 생성된 이미지와 조작된 내용으로 밝혀지며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b24c773e9b6300ad93a5f2efd572899cf788e526f743bbedd8109df86b72aa88" dmcf-pid="UaqU7LB3Ca"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즉각 “허위 사실에 강력 대응하겠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명백한 허위 게시물로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이미 국내외 법무팀을 통해 증거를 확보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d187c676f6e2f7c119e6f7b8b6b925fa415ab8fe895743221fbd5f669c2156" dmcf-pid="uNBuzob0Cg"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사태는 AI 기술이 만들어낸 허위 정보가 한 사람의 삶에 얼마나 큰 타격을 줄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로 남게 됐다. 진실은 밝혀졌지만, 이이경이 입은 정신적·사회적 피해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에선 꽃뱀" vs "전과 있잖아"…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갑론을박' [TEN스타필드] 10-22 다음 이장우, 순무김치도 성공..어마어마한 인파에 시식 대기만 1시간 “됐다”(시골마을 이장우2)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