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2세 계획 “자식은 재산, 5명 낳아서 잘 살게요” (시골마을2)[어제TV]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JcI7lw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9cb665bc681ab992df0d54824fbcb5cc062c2d7665bccc20ebd0d48125ea2" dmcf-pid="VCikCzSr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시골마을 이장우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65028119wzcj.jpg" data-org-width="600" dmcf-mid="KugrvKWI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65028119wz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시골마을 이장우2’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0d1277071de5546fd8206bfa3789c9bdcc017232f071832a919afbca899350" dmcf-pid="fhnEhqvm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시골마을 이장우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65028311vttk.jpg" data-org-width="600" dmcf-mid="9cOY3eUZ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65028311vt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시골마을 이장우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4lLDlBTs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344456404a44a6acf793fbc3d7757b055654e67575c6c4f3354810a61206fea" dmcf-pid="8SowSbyOvA" dmcf-ptype="general">11월 23일 결혼을 앞둔 이장우가 2세 계획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db4c8b764f4a67462cc899301d92ac7fbabb59c01f1edf9b08b565ea9a009c93" dmcf-pid="6vgrvKWICj" dmcf-ptype="general">이장우가 자식은 재산이라며 5명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2dbd8a0df6856fe8216f777e2b80c513adc5b803d1144796fa64eb2e849466" dmcf-pid="PGcCG4ZvWN" dmcf-ptype="general">10월 21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안무가 카니가 일손을 도우러 왔다가 이장우의 타카드를 봐줬다. </p> <p contents-hash="d9888eba8ba4833a8c2aaf7ad573fa693c5d7f50fe6b578ba14b5ae4230a7a8b" dmcf-pid="QHkhH85Tya" dmcf-ptype="general">폭염과 폭우 때문에 순무를 빨리 뽑아야 한다는 연락을 받고 이장우가 달려갔다. 안무가 카니가 이장우의 일손을 돕기로 했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금세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카니의 친화력과 이장우가 과거 댄스가수를 준비한 적이 있다는 점도 두 사람 사이 벽을 허물었다. </p> <p contents-hash="2d9793da98735d7eda0edf674ae1c0bcf82fc6c73fc968d70e7a80a7ae06102a" dmcf-pid="xXElX61yWg"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카니와 함께 ‘쾌지나 칭칭나네’ 노래를 부르며 흥이 넘치게 순무 수확을 완료한 후에 “할머니들에게 드리려고 한다. 같이 가서 드리자”며 카니와 함께 마을회관으로 찾아갔다. 카니는 할머니들 앞에서는 수줍은 모습. </p> <p contents-hash="33fc73bb488f95d27c49c768b813aa3a1c7420467fd771b04433bdbf873e53e0" dmcf-pid="yJz8JSLxvo"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할머니들에게 “내 친구 카니, 프랑스인이다. 에너지가 좋은데 어머님들을 부끄러워 한다”고 소개했고, 할머니들은 카니에게 “어떻게 한국 남자를 만나서 결혼에 골인했냐”고 질문했다. 카니는 “혹시 온라인 어플 아냐. 온라인 어플로 만났다. 너 내 거. 너 내 남자”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1572c268aa02fc7b27cd56d34cb1be44245d54d8229643e99dd041becbc97d22" dmcf-pid="Wiq6ivoMyL" dmcf-ptype="general">이장우가 “나도 11월 23일에 결혼한다”고 말하자 카니는 “진짜요? 축하해요. 나도 초대해주세요”라며 축하했고 이장우가 “나 결혼하는데 조언해줄 수 있냐”고 조언을 구하자 카니는 “사실 제 할머니가 샤먼이었다. 제가 타로를 진짜 잘한다. 혹시 궁금해요? 가지고 왔어요”라며 타로 카드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c09f06a22582c486aafc3fc11ed49f965fc5cf955d4e0973c3e68db8bbc21586" dmcf-pid="YnBPnTgRhn" dmcf-ptype="general">카니가 타로 마스터로 변신하자 이장우는 바로 2세에 관한 질문을 했다. 아들, 딸을 몇 명이나 낳을지가 이장우의 최대 관심사. 카니는 이장우에게 카드를 뽑게 하고 “아기를 뜻하는 카드,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다”고 다산을 점쳤다. </p> <p contents-hash="a37a6a84e03ab3c79ae36d574874be60ed4bc68e30c767ab8d6bc2a1a4bba2ac" dmcf-pid="GLbQLyaeCi"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나 진짜 많이 낳고 싶다”며 반겼고, 카니가 “몇 명 낳고 싶냐”고 묻자 이장우는 “5명”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카니는 “파이팅”이라며 응원했고 이장우는 “많이 낳아서 잘 살게요”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39e0069d5362f9dd88daffac3491d220587cfbf5367b5c80d014bf9381c0dded" dmcf-pid="HoKxoWNdSJ"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자식이 재산이라는 부모님 말을 듣고 많이 낳고 싶다. 가능하다면. 돈보다 많이 북적이는 집에서 살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런 꿈이 있다”고 자녀 5명을 낳고 싶은 이유를 말했다. (사진=MBC ‘시골마을 이장우2’)</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Xg9MgYjJC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7S57LB3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교진, '패션 거장' 앙드레 김 전화에 "끊어, 이 XX야"…친구 장난 전화로 오해 10-22 다음 “인생 첫 오운완” 전현무, 기안84 따라 뛰다 ‘퀭한 눈’ 현실 체험 현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