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어진 선후배의 우정… 뷔, TWS의 훈훈한 만남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KjsUCE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5fcb5916c85b684878a72813c7a85d056a8bde60150a10f0f295babfa0e63" dmcf-pid="899AOuhD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뷔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917023mmml.jpg" data-org-width="533" dmcf-mid="VUk1zob0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917023mm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뷔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d4882146f9a579c858614b40eeb161ee1e56d0a8540fbb0722da9039491147" dmcf-pid="622cI7lwv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와 신예 그룹 TWS가 파리에서 만났다. 선후배간의 따뜻한 교류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9a00ad986fd69cacc0145bfdd818cfd035f50fe7cd8804af68f5671d4d242fa6" dmcf-pid="PVVkCzSrTp" dmcf-ptype="general">뷔와 TWS는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생클루 국립공원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셀린느의 2026 여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 뷔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WS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bdd92ba862c389b3889d4215d1d4b70697cd1c21ca23cb10de9dea52e8fe166" dmcf-pid="QffEhqvmT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9월 뷔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남긴 글에서 시작됐다. 당시 뷔는 “같이 나랑 방송할 멤버 말고 타 아티스트 구해요~”라고 올렸고, TWS 멤버 도훈과 경민은 “선배님 혹시 주무실까여? 아직 안 늦었다면 저희 TWS 하고 싶습니다!!”라며 함께 방송하고 싶다는 댓글을 남겼다. 결국 파리에서 현실로 이어진 만남이 성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9f13b7b7340b566f358f8e9c9b4f460e266a267a20d41bc8b5db978570b2b" dmcf-pid="x44DlBTs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뷔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917279azfo.jpg" data-org-width="640" dmcf-mid="fAehH85T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64917279az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뷔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3cccd8d6457602a6a6d9c538faf50fe478573458bb061d1ae64e04e0eb229a" dmcf-pid="yhhq8wQ9hF" dmcf-ptype="general"><br> TWS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뷔와의 만남에 대해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았는데, 뷔 선배님이 음악을 정말 좋아하셔서 음악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며 “어떤 음악을 좋아하시는지 듣고, 추천과 조언도 많이 받았다. 저희를 정말 잘 챙겨주셔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2964e779736b53c997ddd90bbf4c64b20fca519a84f5f7fb98c825b4836207" dmcf-pid="WllB6rx2Wt" dmcf-ptype="general">또 도훈은 “그때 잘 돌봐주셔서 감사했고, 최근에 다시 만났을 때도 따뜻하게 맞아주셨다”고 전하며 패션쇼 이후에도 연락이 이어지고 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8b9ac684c2a263b36c3f38967a86d9177e5bd757391f372bc23f5bb1806e49" dmcf-pid="YSSbPmMVT1" dmcf-ptype="general">뷔는 후배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아이돌의 아이돌’로 불릴 만큼 영향력이 크다. 엔하이픈 제이크는 과거 한 방송에서 “뷔 선배님이 ‘그 무대가 마지막이 아니다’라는 말을 해주셔서 무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됐다”고 회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d2808d963f92c25b9a9d8c40c9d9970ad774abead7c224de45aba5542672a7" dmcf-pid="GII7fE6bT5" dmcf-ptype="general">TWS는 최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HCCz4DPKvZ"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이맘’ 손담비, 6개월 만의 육아 탈출…석류·복숭아에 잠시 ‘행복 충전’ 10-22 다음 입양 논란 정면 돌파! 진태현이 밝힌 ‘성인 입양’의 진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