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개만도 못하다?”…작심발언 후 본업으로 작성일 10-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7MpJ71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017438fda98e90b8901c65cc981841e266a21b245c9c6fd4b72b86bf7eb89" dmcf-pid="yTkWjXkL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72448782fzcp.png" data-org-width="500" dmcf-mid="Q0ItmpI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072448782fz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b65d6b9f759d2b320ccedb9ab334d78f845af38ea42928c01f5c6d7c163dfa" dmcf-pid="WyEYAZEol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라디오 생방에 출연한 가수 김흥국이 “정치 개입은 이제 그만”이라며 본업인 가수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지지를 보냈던 보수 진영을 향해 직격탄도 날렸다.</p> <p contents-hash="65cdb43fea0f769d474cb01af2b87721bb6c82e66079e635d853f439f26ae822" dmcf-pid="YWDGc5Dglv"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1일 YTN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우파 연예인들이 목숨 걸고 지지를 했지만 방송과 행사가 끊겼고, 후배들도 아무 보상을 못받았다고 토로했다. 보수진영에 대한 정면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3fa63e9ff2a5a95d840e757ac82724fd088cebe57d47b32ff62e65b8f071dc1" dmcf-pid="GYwHk1wavS"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필요할 때만 뭐 이제 연락하고 되든 안 되든 끝나면 뭐 아무도 없다.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라며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정치권의 ‘소모품식 활용’을 강하게 비난했다.</p> <p contents-hash="001fd1d7ebaa8ed8d75ed6cf5abcc52512ebc785d4c6495c18bb82c7858fb274" dmcf-pid="HebJzob0ll" dmcf-ptype="general">이어 “문화예술계 쪽의 비례대표라든가 이런 배정이 좀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다. 그러니까 다 떠나는 거다. 고생했으니 밥한끼 먹자도 없다”라고 서훈함도 표현했다. 이 발언은 자리 때문에 지지한다는 오해를 부를 대목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c5283eb63b1f85bcbd37ef588933b8a2a4ce8ca7ce5d5215e8bd819ade88e824" dmcf-pid="XdKiqgKpvh" dmcf-ptype="general">이런 결심의 배경에는 개인적 피로감도 작용했다. 김흥국은 “집에서도 인기 다 떨어졌다. 개만도 못하다”라고 자조 섞인 심경을 드러냈다. 정치 관여 요청에 대해서도 “이제 끝났다. 전화하지 말라고 그랬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cd7a520bca1bfb0649c15fe39656bfec87a5bd0f1ffedac095c4c2ea3facf1e" dmcf-pid="ZJ9nBa9UTC" dmcf-ptype="general">향후 행보와 관련해선 본업 복귀를 예고했다. 유튜브 채널 확대와 올해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축구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p> <p contents-hash="55fa04ec25c7f4b8ae76084e5289180f87d24f9bb37cfdc0480a36e4b45c932d" dmcf-pid="5i2LbN2uyI"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브라질전 5대 0으로 지는 거 봤고 파라과이전 2대 0으로 이기는 것도 봤다”며 “지금 회장 바꿔라 감독 바꿔라 이건 좀 안 맞는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손흥민 기용에 대해선 “풀 선발이다. 손흥민 선수가 있고 없고 존재감이라는 건 엄청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e210eebc74a7eec52bdc28056f5752186ec94e8d15443d328bf0b39c84f668" dmcf-pid="1nVoKjV7yO"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2002년 정몽준 전 대표 시절부터 선거 지원을 이어온 대표적 보수 성향 연예인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tLfg9Afzys"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폭로자 “AI였다” 사과 10-22 다음 [스한:BOX]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1위…'보스'·'어쩔수가없다' 접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