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폭로자 “AI였다” 사과 작성일 10-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1VX61y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320fbf6f04629eb3bf1cf23e2f46b68a79906f7437b6c4f4900c1d4bc86c7" dmcf-pid="0mRDQsRf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폭로자 “AI였다” 사과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bntnews/20251022072448633zqve.jpg" data-org-width="680" dmcf-mid="FK8NVk8B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bntnews/20251022072448633zq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폭로자 “AI였다” 사과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6f13fd4ccf346079bce7b516e29bf509dd27bc88955b243e1e0421da4607e8" dmcf-pid="psewxOe4ij"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했던 독일인 여성 A씨가 AI 생성 사진을 사용했다며 사과했다. “팬심으로 시작한 장난”이라던 폭로는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고, 법적 대응이 예고된 상황이다. </div> <p contents-hash="098a20c1f40a702d72b9fdc05ba075f9c672ba2489cf9f3f63c71749b3d9a6e9" dmcf-pid="UOdrMId8LN" dmcf-ptype="general">22일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해온 독일인 여성 A씨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A씨는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다 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bd0c1026e97a53bf81169df99471770eb0a8855e00d248bb8566db82c5b5b3" dmcf-pid="uIJmRCJ6Ma"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이이경 배우님에 대해 악성 루머처럼 퍼트리게 되어서 정말 죄송하다”며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 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48cea67bd8cecd09c0212dfb2371f91ee496268c51e63be49e90f15988c22df" dmcf-pid="7CisehiPLg" dmcf-ptype="general">A씨는 “제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며 “독일인이다 보니 문장이 서투른 것 이해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43b1682a26e6b506e6e163ffa77a70fa6b5d897dbc9395a28653690a6c5661" dmcf-pid="zhnOdlnQeo"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이경과 나눈 카카오톡 및 인스타그램 DM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메시지에는 이이경이 A씨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한 것처럼 보이는 내용이 포함돼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0ebec83ce4bdc2c90ba91cec4b59f3b1e242cd4e69d4973f1e3dc31de35079a" dmcf-pid="qlLIJSLxLL"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조작 의혹이 제기되자 A씨는 인스타그램 화면을 스크롤하는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며 “진짜 계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재 해당 게시물들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d2cf37c8aebc7aa944966e2cb2f1d7a6be61eab53e5657bba0c5e151fc8b9d79" dmcf-pid="BSoCivoMJn"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즉각 강경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a4889ce26ba8dc9d15f1083ac662a72e799bc40d5b0143d13ce5a14cd40b97" dmcf-pid="bvghnTgRRi"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한 A씨가 약 5개월 전 회사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 금전을 요구했으며, 당시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허위 사실이었다고 사과한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bda30a6aebed60110e19737581a4c13c173ae9c549956f916385eeee1f8b84" dmcf-pid="KTalLyaeRJ" dmcf-ptype="general">A씨는 금전 요구 의혹에 대해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하긴 했다. 돈 문제가 있었다. 부모님께는 달라고 못 해서 물어본 것”이라며 “돈을 받은 적은 없고, 이후 다시 달라고 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ac701360fa4caf55985871cc658c572027681f08ac9b36a10a3a3ae695dd8d0" dmcf-pid="9yNSoWNddd" dmcf-ptype="general">그는 “작년에 경제적으로 어려워 잠시 50만원만 빌려줄 수 있느냐고 물은 적 있다. 반드시 갚을 생각이었고 실제로 돈을 받은 적은 없다”며 “난 사기꾼이 아니고 진짜 독일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2ae95b9d6d30dae1d99c7008878b8d2f412f926998e0d35e086a308cbe0f80a" dmcf-pid="2WjvgYjJMe"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AI 기술을 악용한 허위 정보가 공인의 명예에 얼마나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폭로자가 사과했지만 이미 확산된 루머와 이이경이 입은 정신적·사회적 피해는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0e81eac426dba7eb4dac884d2881f6b85deacd6ebfc2742335cde7a4adce0fb" dmcf-pid="VhnOdlnQeR"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명백한 허위 게시물로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이미 국내외 법무팀을 통해 증거를 확보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무분별한 게재·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한다”며 2차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ebe368f68486012e00f6f37fe723fade5e3c6170061ed51b170cf70793dee2b" dmcf-pid="flLIJSLxJM" dmcf-ptype="general">팬심에서 시작됐다는 A씨의 폭로는 AI 기술과 결합되며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고, 결국 한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결과를 낳았다. </p> <p contents-hash="bfd951f04220e06f456e1f8f4e5534d6547e620e19a1ddfd0695517c006afeca" dmcf-pid="4SoCivoMdx" dmcf-ptype="general">허위 정보의 위험성과 책임 있는 SNS 사용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70c27f44244205c4eb1c930300be89b79575bc92389271f83b2202a88e2f79f" dmcf-pid="8vghnTgRLQ"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美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HOT 100' 첫 진입 [공식] 10-22 다음 김흥국 “개만도 못하다?”…작심발언 후 본업으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