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강지연, 대니구의 "감정선의 스펙트럼 너무 가까워서 아쉬워" 혹평에도 승리 작성일 10-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SnBa9U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d8fc000c5a998c1b271b4e7ccefbd52cf7305107111e8cb9d8c992c4281ffc" dmcf-pid="1MvLbN2u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72406751ohhp.jpg" data-org-width="700" dmcf-mid="ZA9WjXkL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72406751oh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49343fcce65f78c8874428c9dfd5aab4dc5e5ecda3077f80697a2619d5e340" dmcf-pid="tRToKjV7W2"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지연이 김재준에 승리했다.</p> <p contents-hash="3c5cb3b1190ff140d8a47677ac21ff2874892a7562d350bbe1b2bfe7514d6015" dmcf-pid="Feyg9AfzT9"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김재준과 강지연이 1대 1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b2615dd0c52ddf831ce287d30f352d9b1a3804f182bfffbf867be17133ae18fc" dmcf-pid="3dWa2c4qvK" dmcf-ptype="general">이날 강지연은 이소라의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를 선곡해 자신만의 감성대로 노래를 불렀다.</p> <p contents-hash="494c57ac5c9c0a520a6ffdc7d1e2cdef2385aec9ae6ee6aa108ba8c703bb045d" dmcf-pid="0JYNVk8Bvb"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이소라와 전혀 다른 해석이었다"라고 했고, 권진아는 "강단 있어 보인다고 느꼈는데 긴장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발성과 음정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acb86c05169d7314e36764e073ecaafdc0a6b57cfb492edc17b50c46c4afe47" dmcf-pid="piGjfE6bCB"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니구는 "조금 아쉬웠던 포인트를 꼽자면 두 감정선의 스펙트럼이 너무 가까웠다. 감정이 너무 일정해서 그걸 좀 더 연구하면 좋을 거 같아"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b0b9037e70d576e5b6a861440a523dd1908c8c9292506232f02559c844b45fb" dmcf-pid="UxSnBa9Uyq" dmcf-ptype="general">그리고 추성훈은 "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노래를 들었을 때 그림이 그려지는 무대가 좋은데 노래를 들으면서 홀로 슬프게 길거리를 지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감정을 잘 표현했다고 느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69c6a1a8530bb62d13951d01dcb10f993425ed469da07cfc680f61965c6be23" dmcf-pid="uMvLbN2uSz"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준은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를 열창했다. 유독 긴장한 도입부에 대해 김재준은 "마이크 줄을 밟아서 긴장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239b1621ac537a3a58edba85748d5c5f729778c95f61f7451db12b23f57f27f" dmcf-pid="7RToKjV7W7"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림은 "음정이 떨리게 부르길래 짝사랑의 떨림을 표현했구나 생각했다. 재준 씨가 짝사랑하던 모습을 상상하며 들었다. 너무 좋았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035f3cfdc5e10ad8dc00c602a67b84a7289ed710c4d704af668c56a575bfd13" dmcf-pid="zeyg9AfzWu" dmcf-ptype="general">그리고 차태현은 "오늘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부르는 게 안타까웠는데 김재준의 미성은 잘 없는 목소리 같아서 잘 들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a0d9d6ed1db5d6fe4d81d0237cdd6b953610c829ba6f1da30e9cac3b0eca6a6" dmcf-pid="qdWa2c4qSU" dmcf-ptype="general">또한 정승환은 "오늘의 무대 자체보다 목소리와 음색이 기억에 남은 무대였다. 앞으로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edca68a642b51a34a5a1fd6f7544085053e7cd759a275c6c06926771d17879" dmcf-pid="BJYNVk8Byp"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72대 74, 2표 차이로 강지연이 승리를 거둬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92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마마 정지민, 네 번째 ‘마마 시리즈’ 신곡 '호환마마' 전격 발매.."멀티 엄마" 10-22 다음 블랙핑크 지수, 美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HOT 100' 첫 진입 [공식]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