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 거짓이었다…작성자 "사진은 AI, 장난으로" [TEN이슈]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FRmpIkZN">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tTZPEtrNH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edb5e5f50e0814d0139eb8ff94c9d35b2954c17cf0306d4c070cd34297fef" dmcf-pid="Fy5QDFmj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073258833sgyd.jpg" data-org-width="658" dmcf-mid="58xO3eUZ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073258833sg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c685fbaa9e7cc2f4debc80371b4091c8a2db532bb9a646f6a3a922bf8f7a9" dmcf-pid="3W1xw3sAto"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이라며 루머를 폭로했던 독일인 여성 A씨가 글 작성 이틀 만에 "AI 사진을 썼다"며 돌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efe6edc8d5db5cd238f76775fe8e356d4a1ecc34b3866977df4e424245f4f04" dmcf-pid="0YtMr0Oc5L"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A씨는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에 (재가) 이이경 배우님 관련해서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올렸는데,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c6e3887ced0535401cec30a87efe233912226cdd661a501b50c23ef5e13dc9e5" dmcf-pid="pGFRmpIkZn" dmcf-ptype="general">이어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하다보니 제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며 "악성루머처럼 퍼트리게 돼 이경 배우님께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a588e5ae8b76a008079365ae25490e8d2681d948e30b11a4019ea086f39fc4b" dmcf-pid="UH3esUCE1i" dmcf-ptype="general">A씨는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다. 독일인이다보니 문장이 서투른 것 이해해달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057b3d3fdf1b6e63eb3bdc3deb9c9a6d837143785bbc43c39c773ff6c78fe1b" dmcf-pid="uX0dOuhDtJ"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19일 "이이경과 성적인 내용의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며 자신의 블로그에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게시물은 X를 타고 삽시간에 퍼졌다. 여기에는 'A씨가 이이경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A씨의 가슴 크기를 묻거나 그의 신체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는 등 부적절한 내용이 가득했다.</p> <p contents-hash="127a07015b18dfb4a494e9f308e87fab6da8ac448f25fec2d36d09484ff54b68" dmcf-pid="7ZpJI7lwHd" dmcf-ptype="general">일이 커지자 A씨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지웠다. 그러나 이이경의 소속사는 A씨를 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고, 약 5개월 전, A씨가 이이경 측에 한 차례 금전을 요구했었던 적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21일 추가로 글을 올려 "작년에 돈이 부족해서 50만 원을 줄 수 있는지 물어봤다. 꼭 갚으려 했다. 그 이후로는 돈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e4b5f646a8c8d18723b1f22bb31c51c8050f3088fd63f35478e90bfe8b4c413" dmcf-pid="z5UiCzSrG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증거를 모으려 노력 중이다. 조금 기다려 달라"고 추후 반박을 예고했지만 하루만에 돌연 사과하며 입장을 바꿨다.</p> <p contents-hash="7c6eb5c0b10f70d029c8ff4ba00a759c4b8734352c410a1fea7adbf5132e8c5d" dmcf-pid="qxnTqgKp5R"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BMLyBa9U1M"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상진 '아내 덕' 제대로 봤다...♥김소영, 수백억 매출 CEO→미모·능력 겸비 [RE:뷰] 10-22 다음 이병헌♥이민정 잘생긴 아들 준후, 서러움 폭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