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볼 줄 아시네” 김정연, 어르신 칭찬에 웃음꽃 활짝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89X61y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751f1f74c2f6640479844deec95566bf5ca623daa2eab95bbe2a46ecfeb91" dmcf-pid="KR62ZPtW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donga/20251022074414628nzmi.jpg" data-org-width="860" dmcf-mid="BsiMunqF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donga/20251022074414628nz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fc04d41beb6db65302b06277c52ebdcd0438eb6646f6ac27b2fbbdbf1fab01" dmcf-pid="9ePV5QFY0o" dmcf-ptype="general"> 김정연이 고성 어르신들의 칭찬 폭격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div> <p contents-hash="cb1a760441bd15806a5bdd609daf8d46bb99116f750f2c632d111c7f31580073" dmcf-pid="2dQf1x3GUL"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1 ‘6시 내 고향’에서는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경상남도 고성군을 찾아 버스 안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지역 명소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ed10e56c514ac15e4c988f09f36c81de7b65267e4975d29964c8d00a5412367" dmcf-pid="VJx4tM0H7n"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고성은 우리나라에서 공룡 발자국이 처음 발견된 곳”이라며 “저도 공룡 못지않게 사랑을 많이 받고 왔다”고 재치 있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5768748aa073ec4573e8ea6c4cd4c3569a8ccf11183abe4f4298bd0510964047" dmcf-pid="fiM8FRpX0i" dmcf-ptype="general">첫 버스에 오른 그는 어르신들의 연이은 칭찬 세례에 둘러싸였다. 한 어르신이 “텔레비전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고 하자 김정연은 “아버지, 사람 볼 줄 아시네요”라며 웃음으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63eed27289eec26efe4518f188dabf0634cd125d4c2d0cc55f0e47ffc6265ba" dmcf-pid="4nR63eUZz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정연이 고성의 숨은 명소를 찾는 미션에 도전했다. 승객들이 제기 모양에서 공룡 발자국을 유추하며 상족암을 떠올렸지만 정답은 아니었다. 이어 용 두 마리가 그려진 마지막 힌트에서 고성 하이면의 명소 병풍바위가 정답으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2c4b0e25a94f668ddba19c79e89f67baa233f52b078dccfcb3da404bfd862e3" dmcf-pid="8aiMunqFpd"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병풍바위를 직접 찾아 나무 산책길을 걸으며 “주상절리는 보통 배를 타고 봐야 하는데, 이곳은 절벽과 바다가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며 감탄을 전했다. “전설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병풍바위 주상절리, 꼭 놀러오시라”는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575b728ce4b18cb3567d0f694c5101ccb4998a35bd138d96fe0bec0d4e5572d" dmcf-pid="6NnR7LB30e"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연은 다음 주 강진만을 찾아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 무대에 오른다. 그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6시 내 고향’의 따뜻한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PjLezob0uR"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4억 건물주’ 이정현, ♥의사 남편 따라 봉사활동 하는 사모님 “신랑 도우러 왔어요” 10-22 다음 에녹 전율의 무대→신승태·성리와 매력 대결 '후끈'('한일톱텐쇼')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