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가 없다' 황선우, 전국체전서 한국신기록 3개+대회 4관왕...김우민도 金 4개 작성일 10-2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2/0000356846_001_20251022075506783.jpg" alt="" /><em class="img_desc">황선우</em></span><br><br>(MHN 금윤호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개인 종목과 계영에서 연달아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4관왕을 달성했다.<br><br>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분57초66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2021년 이후 4년 만에 전국체전 개인혼영에 참가한 황선우는 자신이 세운 1분58초04의 기록을 0.38초 앞당기면서 한국 신기록을 새로 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2/0000356846_002_20251022075506825.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em></span><br><br>황선우는 이어 계영 400m 결승에 김영범, 김우민, 양재훈과 나서 3분11초52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는 지난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이 세운 3분12초96의 기록을 1.44초 단축했다.<br><br>이로써 각 종목에서 신기록을 달성한 황선우는 이번 전국체전 4관왕에 올랐다. <br><br>황선우의 소속팀 동료 김우민도 지난 18일 자유형 1,500m에 이어 자유형 400m 등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두 대회 연속 4관왕에 등극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라리가, 바르사-비야레알 '미국 마이애미 경기' 취소 10-22 다음 노시환 투런포·문동주 4이닝 무실점…한화, KS 1승 남았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