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인교진, 소이현과 사귀기도 전에 '사심 담은 키스신'···소이현, "곧 다가오겠다 싶었다"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ZWPmMV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def511bd9abce0c177e1054d4a307c6a125178285892d80a5610d88e98d24" dmcf-pid="575YQsRf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74812539bmfm.jpg" data-org-width="700" dmcf-mid="XynRT9YC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74812539bm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ddb04e4b49b5ffd27a024de0e96e849ec26b9d2a517083c056523110942131" dmcf-pid="1RVBk1wav1"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이현이 인교진의 사심을 느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c63e6d58a38c66d120f986faaa425bb5f8b60304cf83ec5dd8ab39729011de1" dmcf-pid="tefbEtrNS5"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0a591c67b7215209af20f4bdb7613c4312b3293431e9d95342bfda70a8a4a4" dmcf-pid="Fd4KDFmjW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인교진이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던 당시 사심을 담아 키스신을 찍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1a90d222e7549533f01acce13f9a54a282959f1f550ce8706e3ec0de1b864a4" dmcf-pid="3J89w3sAWX"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내다 드라마 속에서 연인으로 만난 두 사람. 소이현은 "우리는 사귄 적이 없다"라며 당시 사귀지도 않았는데 사심을 담은 키스신을 찍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f18e705c8c40894ccf9d164b49a87f92bc8b01cb31114d61e815abc5ee1970" dmcf-pid="0i62r0OcTH" dmcf-ptype="general">이어 소이현은 "사심이 듬뿍 담긴 걸 어떻게 알았냐면 수개월을 붙어서 촬영하는데 한 번도 안 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키스신 리허설을 하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5d13c3b44b55c20f8c85f07e6a297c09e5b35e06667e802fcc95340fe58c83" dmcf-pid="pnPVmpIkvG" dmcf-ptype="general">이에 박세미는 "그럼 대기실에서 키스하는 거냐?"라며 놀랐다. 그러자 인교진은 "그때 촬영이 세트였다. 세트는 방향이 중요해서 여배우니까 얼굴이 예쁘게 나오는 각도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리허설을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fbb6b20847983bb3733f9a35bef33debcbf3d255e04cb94445eb1738654e21c" dmcf-pid="ULQfsUCEvY"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소이현은 "몇 달을 찍었는데 내 얼굴 어느 쪽이 예쁜지 왜 모르냐"라며 펄쩍 뛰었다. 이어 그는 "그때 오빠가 이쪽으로 해볼까? 이렇게 해볼까 계속 30분을 대기실에서 안 나가고 리허설을 했다"라며 긴장했던 당시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65a6acfc837d8d95423416a16af183ac1591525e5b2bb3e6179664b405e51b3" dmcf-pid="uox4OuhDCW" dmcf-ptype="general">그렇게 사심을 가득 담은 키스신을 성공한 인교진. 이에 소이현은 "그 키스신이 끝나고 속으로 이 드라마 끝나면 이 사람이 나한테 다가올 수도 있겠다 하는 느낌이 있었다"라고 당시 느꼈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92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청소년 스포츠가 다시 싹튼다…김혜영 단장 “꿈나무들의 배움터 되도록 돕겠다” 10-22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亞가수곡 최초 스포티파이 26억 스트리밍 돌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