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남친에 동거 제안했다 거절 당해” 작성일 10-2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1일 유튜브 ‘신여성’ 게스트 출연 <br>‘혼자 사는 여자’ 주제 솔직 토크 <br>“숙박비 안 들어” 싱글 라이프 예찬 <br>이상형 “하고 싶은 사람” 발언 파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f3lBTs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fc2b66b58d546c2ee1f7eb3fd553fb3b8b3875d7c56b6b1ff634cb155a2d1" dmcf-pid="8I40SbyO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지유.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080653833vwuc.jpg" data-org-width="1080" dmcf-mid="VfQ3lBTs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080653833vw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지유.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ee8babf591a33b563dff9995aaa5d6ced606b476b38b9266ef9d2e5cb2ab07" dmcf-pid="6C8pvKWIpj"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김지유가 30대 여성의 싱글 라이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br>김지유는 21일 유튜브 ‘신여성’에 ‘혼자 사는 여자’라는 주제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토크에는 30대의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김지유가 초청돼, 기혼인 조혜련과 이경실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전했다.<br><br>김지유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사정이 어려워져서 ‘우리 집에 있다가 방 구해지면 나가라. 방이 두 개여서 괜찮다’고 먼저 제안했다”라며 “그 친구가 (동거를 하게 되면) ‘나중에 피해 보는 건 여자다’라고 거절 하더라”고 했다.<br><br>김지유의 이야기를 들은 조혜련과 이경실은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했다. 이선민은 “내가 아는 친구냐”고 했고, 김지유는 짧게 “네”라고 답했다. 이어 조혜련에게 귓속말로 전 남친의 이름을 알려줬으나 조혜련은 “누군지 모른다”고 했다.<br><br>김지유는 “21세에 자취를 시작해 지금까지 쭉 혼자 살았다. 공과금 같은 걸 혼자 부담해야 하는 건 있지만 외롭지 않다.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남자들도 너무 좋아한다. 숙박업소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만큼 결혼에 대한 부담도 있음을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115f3b462980be199a004bf94e5ae596c53dc54417fc6130fe3315aa96d96" dmcf-pid="PkqHr0Oc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련·이경실과 대담을 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지유.‘신여성’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080655836le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f3lBTs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080655836le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련·이경실과 대담을 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지유.‘신여성’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51f316e859f0017ea08a848ef9665793394f5250a91b4ad61da72e5884b454" dmcf-pid="QEBXmpIk7a" dmcf-ptype="general"><br><br>김지유는 결혼을 고려한 이상형을 이야기하며 “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했다. 이에 이경실과 조혜련은 당황했다. 조혜련은 “잘하고 그런 건 하면서 느는 거다”며 “남편도 처음에는 파워로만 했는데 이제는 잘한다. 알려주면 된다”고 했다. 반대로 이경실은 “알려줘도 못 하는 사람도 있다. 형부가 그렇다”고 했다.<br><br>조혜련은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태도를 봐야한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는 사람은 아내에게도 잘한다”고 했다. 또 “연예인이면 사생활 관리도 좀 해라”며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주는 코미디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경실 역시 “다 경험이다. 여러 방송을 하며 깨우치면 된다. 급하게 마음먹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다.<br><br>김지유는 개인기로 장미희 성대모사를 비롯해 플러팅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조혜련과 이경실에 대한 존경심을 숨기지 못하고 감정이 북받쳐 눈물까지 보였다.<br><br>이날 ‘신여성’에서는 조혜련이 “원빈이 데뷔 전, 김도진(본명)이던 시절에 같이 나랑 한채영, 원빈 씨가 같이 연극을 했다”며 “당시 도진이는 도라지 담배를 피웠다. 나는 88을 피우고. 그런데 도진이는 냄새가 안 났잖아”라고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데뷔' 키스오브라이프, 4人4色 '펑키 록스타' 10-22 다음 로이킴, 전국투어 개최..전석 매진 행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