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전남친에 먼저 동거 제안…거절당해" (신여성)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wbw3sA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0aa12072730f83a9e889076585cac480603d5b9abf158cd5917d2ff25a01c" dmcf-pid="yBBrBa9U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080147475klvc.jpg" data-org-width="974" dmcf-mid="7VHJH85T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080147475kl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69ff5d4ce4b722840edf9491e885a7fc28d260e8a8f1f5f0b2da22feb74f4" dmcf-pid="WbbmbN2uX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코미디언 김지유가 30대 여성의 싱글 라이프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f4d53318afe9dd9249c8e378bde4b3584b443f8f60e05d299ba0527006afa90d" dmcf-pid="YKKsKjV7Gr"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21일 유튜브 ‘신여성’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혼자 사는 여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크에는 이미 결혼생활을 충실히 하고 있는 조혜련과 이경실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30대의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대세 코미디언 김지유가 게스트로 초청됐다.</p> <p contents-hash="c64fe5e044733faa118f459954b136214a1c4d524b19007ac7a960214f7bffa5" dmcf-pid="G99O9AfzGw"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사정이 어려워져서 ‘우리 집에 있다가 방 구해지면 나가라. 방이 두 개여서 괜찮다’고 먼저 제안했다”라며 “그 친구가 (동거를 하게 되면) ‘나중에 피해 보는 건 여자다’라고 거절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b8081c024f6685b601a4f25625338152c8bd3dc8fa9c657775d970524615a9" dmcf-pid="H22I2c4qZD" dmcf-ptype="general">김지유의 이야기를 들은 조혜련과 이경실은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감탄했고, 이선민은 “내가 아는 친구냐”며 넌지시 물었다. 김지유는 짧게 “네”라고 답하고 조혜련에게 귓속말로 전 남친의 이름을 알려줬으나 조혜련은 “누군지 모른다”고 황당해 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0a54bd98229fdaa01b660cc344b89b36b1ac49fb9849c786a1fb163c7b85ec" dmcf-pid="X44l4DPKXE"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21세에 자취를 시작해 지금까지 쭉 혼자 살았다. 공과금 같은 걸 혼자 부담해야 하는 건 있지만 외롭지 않다.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남자들도 너무 좋아한다. 숙박업소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싱글 라이프를 예찬하면서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만큼 결혼에 대한 부담도 있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c17c0a7314d01b73494f8dadf41f8bff7599589dc498915e0040c29821867" dmcf-pid="Z88S8wQ9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080148746btps.jpg" data-org-width="550" dmcf-mid="QB4l4DPK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080148746bt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ad1d546daf68b6f6bcca4d00099a904104107420a549f0cb57c05c7acb116f" dmcf-pid="566v6rx2Gc"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결혼을 고려한 이상형을 이야기하며 “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이경실과 조혜련을 당황하게 했다. 조혜련은 “잘하고 그런 건 하면서 느는 거다”며 “남편도 처음에는 파워로만 했는데 이제는 잘한다. 알려주면 된다”고 조언했다. 반대로 이경실은 “알려줘도 못 하는 사람도 있다. 형부가 그렇다”며 안타까운 목소리로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66ce3978c2aca391c0c8d5d4cc353b1f0fc44b2fa322b55956aeec67f10ea1" dmcf-pid="1PPTPmMV5A"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태도를 봐야한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는 사람은 아내에게도 잘한다”고 조언했다. 또 “연예인이면 사생활 관리도 좀 해라”며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주는 코미디를 했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담아 충고해 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4ced4b3e0025234ac2e97a16f96946072abeda6d24180499313e8b3ca1dbc27" dmcf-pid="tQQyQsRfHj"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다 경험이다. 여러 방송을 하며 깨우치면 된다. 급하게 마음먹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ef37eb39234d01d2b0268607572cd9899dad6bb13faa37c91becf0b3b9f3d5" dmcf-pid="FxxWxOe4tN"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대세 개그우먼답게 개인기로 장미희 성대모사를 비롯해 당당하게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 하는 플러팅 비법을 공개해기도 했다. 또 조혜련과 이경실에 대한 존경심을 숨기지 못하고 감정이 북받쳐 눈물까지 보였다.</p> <p contents-hash="3b455a2e74e6286372690de667a38ea8c783a07d5f948ff27fc66b8fdbf0dcb3" dmcf-pid="3MMYMId85a"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채널 '신여성' </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0RRGRCJ6Yg"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캘리포니아, 영화산업 발전 위해 또 수천억 푼다 10-22 다음 조우종,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요리 대단한 일…깊이 깨달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