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도쿄 데플림픽' 선수단 결단식 개최…역대 최대 174명 참가 작성일 10-22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2/0008553861_001_2025102208151134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도쿄 데플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는다. (문체부 제공) 2024.2.22/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는다.<br> <br>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오후 2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5 도쿄 데플림픽' 결단식'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이 참석해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br><br>데플림픽은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가 주최하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올림픽 수준의 국제 경기대회로 하계대회는 1924년, 동계대회는 1949년부터 시작돼 4년마다 개최된다. <br><br>결단식에는 선수와 지도자, 한국농아인스포츠 연맹 임직원,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와 격려사, 축사, 선수단 소개, 선수단 출정사, 단기 수여, 축하공연 등을 진행한다. <br><br>'2025 도쿄 데플림픽'은 11월15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총 21개 종목 경기를 치른다. <br><br>특히 이번 대회는 데플림픽 100주년을 맞이하는 대회로서 의미가 크다. 한국도 역대 최대 규모인 174명(선수 94명, 경기임원 43명, 본부임원 3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육상, 유도, 사격, 테니스 등 12개 종목에서 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br><br>김대현 차관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데플림픽 10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박은서 24득점' 페퍼저축은행, 도로공사에 개막전 승리 10-22 다음 일본계 스즈키, 푸홀스 제치고 MLB 에인절스 감독 선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