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이 아니라 공연” 최은빈, 1라운드 1위 이예지 꺾었다 (우리들의 발라드) 작성일 10-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zZSWNd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f34bead45ff9d79133f2e3a53ef4537cf0da3fe34289e13e43485072a4598" dmcf-pid="Y0q5vYjJ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649716eyms.jpg" data-org-width="650" dmcf-mid="xTHIcwQ9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649716ey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468a6405f136fedb552c8fdbafea7c00dd32b38e422e34a5cb37f607cb579" dmcf-pid="GsSELN2u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649875kwts.jpg" data-org-width="650" dmcf-mid="yhuHhTgR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649875kw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HOvDojV7v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f119a8e074c03c393a9d6830bfa4c85d6a1b74dea0cc66e366f367cf09b9483" dmcf-pid="XITwgAfzvd"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가 감동적인 무대와 예측 불가한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d654768f3cf37963e5344add67f9bf27880aef42e4b5cb1f0ac881b032e457e7" dmcf-pid="ZCyrac4qTe" dmcf-ptype="general">10월 21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은 2부 시청률이 6.4%, 분당 최고 6.9%까지 치솟으며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은 2.5%로 5주 연속 화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a32683a4946fbe8dc5fedee4527feb9bce4c164d01ee72c359441a797c2945e6" dmcf-pid="5hWmNk8BC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 대 1로 진행되는 2라운드가 계속된 가운데 최은빈이 지난 1라운드 최다 득표자 이예지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강자도 탈락하는 냉정한 승부가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p> <p contents-hash="4d3cd038415f276a8f4c093889d3079d3c0830911ed057cefefc9fc095424337" dmcf-pid="1lYsjE6blM" dmcf-ptype="general">특히 ‘이별’ 키워드의 발라드곡으로 맞붙은 1라운드 전체 1위 이예지와 3위 최은빈의 대결이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선공에 나선 이예지는 이은미의 ‘녹턴’ 무대 중 울컥해 잠시 노래를 잇지 못하고 말았다. 정재형은 감정이 앞서 가장 빛나야 할 타이밍을 놓친 아쉬움을 언급하면서도 “마지막 소절에서 피아노 반주가 나올 때 이 스튜디오가 다 꽃으로 변하는 줄 알았다”는 찬사를 보냈다. 더불어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서 눈물을 흘렸다는 이예지의 솔직한 고백에 현장이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a663c8e93c88aa0d753df438e247d142293e79e7a1a2bb0ecaf95d767e88ad" dmcf-pid="tSGOADPKvx" dmcf-ptype="general">반면, 최은빈은 포효하면서도 감정을 컨트롤하며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열창해 짙은 여운을 남겼다. 박경림은 “포효할 땐 포효하지만 또 1절은 굉장히 담담하게 부르니까 더 슬펐던 것 같다”며 “문장 하나하나를 굉장히 섬세하게 불러줘서 완전히 본인한테 체화시켜서 부르는구나. 정말 정성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경연이 아니라 공연이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오늘 이 무대가 그런 것 같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5b57759fdce6533b1035d220ff34fee9e11cc99e7764b280233f02808a52141" dmcf-pid="FvHIcwQ9vQ" dmcf-ptype="general">가슴을 때리는 날 것의 격정을 보여준 이예지와 뜨겁게 애절한 목소리를 쏟아낸 최은빈의 대결은 91표를 받은 최은빈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로써 최은빈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d5de89f2a390aa28df3c6408b8ab0d5423b4fda2b685b4daaca34c169ee9480e" dmcf-pid="3TXCkrx2S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승환 원픽 정지웅과 크러쉬 원픽 임지성이 보여준 음색 깡패들의 대결의 열기도 만만치 않았다. 윤종신 ‘Annie’로 선공에 나선 정지웅은 순수함이 느껴지는 무대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흔히 왜 원곡보다 리메이크가 더 좋으면 원곡자가 ‘노래를 뺏겼다’라는 표현을 하지 않나. 윤종신 씨 뺏겼다”, 차태현은 “되게 좀 세련된 ‘Annie’를 들은 느낌”이라는 감상평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2529eb326d92e8cbae8b3001f0719b0c08c891a62137260603f84366f4f985" dmcf-pid="0yZhEmMVW6" dmcf-ptype="general">정지웅을 향한 탑백귀들의 잇따른 호평에 긴장한 임지성은 김현철 ‘왜 그래’로 대적, 리드미컬한 무대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지난 라운드에서 임지성의 꾸민 듯한 멋 부림이 약점이 될 수 있음을 조언했던 차태현은 “오늘은 완전 장점만 보였던 것 같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대니 구는 반복되는 비슷한 멜로디를 각기 다르게 소화한 것에 감탄, 그 결과 11표 차이로 임지성이 다음 라운드에 직행했다.</p> <p contents-hash="e8a14f5a25f944c7cbf9668878426d20d751459f651c8d54f36b611a39ddd2ee" dmcf-pid="p8R9pzSrT8" dmcf-ptype="general">강지연과 김재준의 대결은 단 2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렸다. 이소라의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를 힘 있는 목소리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입혀 해석한 강지연이 74표,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를 깨끗한 미성으로 표현한 김재준이 72표를 받은 것. 근소한 차이로 강지연은 도전을 계속하게 됐고 김재준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U6e2Uqvml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PdVuBTsS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장현성·장성규·장도연, 법무부 명예 교도관 위촉 10-22 다음 아빠 연봉보다 많이 버는 10대 아들…'120억' 잭팟 비결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