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가짜뉴스 퍼뜨렸다→반성 엔딩(옥문아)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cYojV7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75ef8df8300cbd0ac4c932f102fa89417685ed4ad2afcbde59d407c079baf3" dmcf-pid="50kGgAfz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516468ieal.jpg" data-org-width="679" dmcf-mid="H1iIxdu5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516468ie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7fb91c5a67ec5a34575964bcc90d2cf0701336d8da01b36e8f331a6a5e9c8" dmcf-pid="1pEHac4q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516640weoj.jpg" data-org-width="1000" dmcf-mid="XeGKSWNd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081516640we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tUDXNk8B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2478da9e231aaffad5bee054bfa745f518351ead3532f7035600e41e4ee09ac" dmcf-pid="FuwZjE6bWM" dmcf-ptype="general">김숙이 글을 대충 읽는 습관을 반성하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b61db8fc27d654476aeb31eaa14c6a6d1bd3c64bde2bf87b68096cf538827e7" dmcf-pid="32lUmCJ6Wx" dmcf-ptype="general">10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서울대생들이 사랑하는 글쓰기 교수이자 나태주 시인의 딸, 나민애 교수가 옥탑방 손님으로 찾아온다. 이 가운데 김숙이 ‘국어교육계의 신’ 나민애 앞에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3bc705863bdcfdc504b64898a21cd2d590a743ab41d35f889d9fbb92a978d02d" dmcf-pid="0VSushiPvQ"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나민애 교수가 현 세대 '글 줄임 문화'에 대한 걱정을 말하자 격하게 공감한다. 나민애 교수가 "요즘 아이들이 너무 바쁘다. 길게 말을 표현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자 김숙은 “저 역시 글 자체를 오래 보지 않는다. 저는 빠르게 보고 넘기는 편”이라며 남일 같지 않은 현상에 고개를 끄덕인다. 이어 “지난 번에 기사 제목을 보고 은이 언니에게 '경복궁 근처에 간장게장 맛집 오픈했대’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경복궁 야간개장’이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낸다. 글을 대충 읽는 습관 때문에 ‘야간개장’이라는 단어가 주 관심사인 ‘간장게장’으로 자체 필터링 돼 버린 것. 송은이가 “당시 숙이가'언니 여기 꼭 가야 돼. 사람들 줄 선대'라면서 흥분하기까지 했다"고 증언하자, 김숙은 "반성했다"며 머쓱한 미소를 지어 나민애 교수를 빵 터지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3ce9dd07b0a9dbfbb9266614ff383c92bba04bb14d798337de66266e13a5a86" dmcf-pid="pfv7OlnQy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나민애 교수가 김숙의 타고난 재능을 극찬했다고 전해졌다. 나민애 교수가 “어릴 때 엄마가 유일하게 웃을 때가 있었다. 제 1등 성적표를 봤을 때였다.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고 회상하자, 김숙은 “사실 어머니가 활동적이시다가 들어오실 때쯤 누워 계셨던 거 아니냐”며 재치 있게 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나민애 교수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으시다”고 감탄, “웃기고 돌발적인 재치가 뛰어난 사람”이라고 극찬해 김숙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U4TzISLxS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8yqCvoM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AI 사진, 장난삼아 시작"…돌연 입장 번복 10-22 다음 ‘동심 파괴 호러’의 귀환…‘곰돌이 푸: 피와 꿀’ 11월 5일 개봉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