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인 올림픽' 2025 도쿄 데플림픽 결단식... 김대현 문체부 차관 참석 작성일 10-22 29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6938_001_2025102208230789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2025 도쿄 데플림픽 공식 홈페이지 캡처</em></span>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22일 오후 2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리는 '2025 도쿄 데플림픽 결단식'에 참석해 대회에 출전하는 우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한다고 문체부가 밝혔다.<br><br>'데플림픽(Deaflympics)'은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가 주최하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올림픽 수준의 국제경기대회이다. 하계대회는 1924년, 동계대회는 1949년부터 시작돼 4년마다 개최된다.<br><br> 이번 결단식에서는 선수와 지도자, 한국농아인스포츠 연맹 임직원,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와 격려사, 축사, 선수단 소개, 선수단 출정사, 단기 수여, 축하공연 등을 진행한다. 김대현 차관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대회에서의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6938_002_20251022082307944.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사진=문체부</em></span> '2025 도쿄 데플림픽'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총 21개 종목 경기를 치른다. 특히 이번 대회는 데플림픽 100주년을 맞이하는 대회로 그 의미가 크며, 우리나라도 역대 최대 규모인 174명(선수 94명, 경기임원 43명, 본부임원 3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육상, 유도, 사격, 테니스 등 12개 종목에서 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br><br> 김대현 차관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데플림픽 10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두나무 증권플러스, ‘뉴스룸’ 탭 신설… ML 기반 중요 뉴스 선별 10-22 다음 뮤지컬 '데스노트' 새 캐스트 활약 어떨까…본 공연 개막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