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도쿄 데플림픽’ 선수단 결단식 개최…역대 최다 174명 파견 작성일 10-2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다음달 15일 도쿄 데플림픽 열려…총 21개 종목<br>김대현 제2차관,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 격려</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22/0006143671_001_20251022082913106.jpg" alt="" /></span></TD></TR><tr><td>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5 도쿄 데플림픽 결단식을 진행하고, 김대현 제2차관이 참석해 우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한다고 밝혔다.<br><br>데플림픽은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가 주최하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올림픽 수준의 국제 경기대회로 하계 대회는 1924년, 동계 대회는 1949년부터 시작돼 4년마다 개최된다.<br><br>이번 결단식에서는 선수와 지도자, 한국농아인스포츠 연맹 임직원,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개식사와 격려사, 축사, 선수단 소개, 선수단 출정사, 단기 수여, 축하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김대현 차관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대회에서의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한다.<br><br>2025 도쿄 데플림픽은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총 21개 종목 경기를 치른다. 특히 이번 대회는 데플림픽 100주년을 맞이하는 대회로서 그 의미가 크며, 우리나라도 역대 최대 규모인 174명(선수 94명, 경기임원 43명, 본부임원 3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육상, 유도, 사격, 테니스 등 12개 종목에서 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br><br>김대현 차관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데플림픽 10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LPBA 기대주’ 박정현, 휴온스 챔피언십 64강서 임정숙 제압…차유람 충격 탈락 10-22 다음 오픈AI, '챗GPT 아틀라스'로 구글 크롬에 도전 [윤민혁의 실리콘밸리View]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