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AI-형지그룹, AI 경영혁신 협약 체결 작성일 10-2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BBuBTs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1661f2428cea321d066c38daa03709bc05acdb34131324144ee80d223cce0" dmcf-pid="7Lbb7byO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21일 삼성동 한국패션협회에서 개최된 섬유패션 AX포럼 현장에서 협약식 현장 사진(왼쪽부터 김남용 형지엘리트 상무, 이준수 NC AI CPO, 최병오 형지그룹 회장, 권영설 한국섬유신문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oneytoday/20251022083251023hj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GGTGAi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oneytoday/20251022083251023hj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21일 삼성동 한국패션협회에서 개최된 섬유패션 AX포럼 현장에서 협약식 현장 사진(왼쪽부터 김남용 형지엘리트 상무, 이준수 NC AI CPO, 최병오 형지그룹 회장, 권영설 한국섬유신문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127854ccd8ee2dc4f03526e368b789cdb3bc1d365c20faa39f6fdbc29750a" dmcf-pid="zoKKzKWIY4"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 산하 NC AI(인공지능)가 형지그룹과 21일 삼성동 한국패션협회에서 'AX(AI 전환) 및 바르코 도입'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패션 전문 AI 솔루션인 '바르코 아트 패션'을 활용해 전통 패션기업의 AI 중심 경영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005b28dd02f02da644cc21cc9661fe609983c31f29e3ab837ccbb111f1a2c011" dmcf-pid="qg99q9YCZf"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형지그룹은 NC AI의 바르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3개월 내 기획·영업·유통·고객서비스 등 핵심 조직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형지그룹은 크로커다일레이디로 유명한 모회사 패션그룹형지를 비롯 형지엘리트, 형지글로벌, 형지I&C 등 상장사와 형지에스콰이아, 형지아트몰링 등 계열사를 거느린 국내 종합패션기업이다.</p> <p contents-hash="f3982acdde3e4e5711628f011c63510a6d48d584ba0d589ae3f0c9ad2de10152" dmcf-pid="Ba22B2GhZV" dmcf-ptype="general">양사는 전사적 AI 경영전환을 목표로 데이터 통합, 업무자동화,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실행체계를 구축한다. 형지는 AI 기반 업무문화 정착을 위한 사내 교육과 조직문화 혁신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8c18c4349a5d4ec07fac039dd4603f35058e551bb858c727068ecb562911ecc8" dmcf-pid="bVXXWXkLG2" dmcf-ptype="general">NC AI는 패션업계에 특화된 AI 솔루션 '바르코 아트 패션'을 통해 업계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 솔루션은 패션 디자이너와 마케터를 위한 AI 이미지 생성 도구로, 제품 디자인 시안부터 모델 착장 컷, SNS(소셜미디어) 마케팅용 비주얼까지 다양한 패션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eaabf5979a6ddbf4bebc56f6c71ac7cee76c2f325e1c8ee9bb1207837a1498e" dmcf-pid="KfZZYZEoH9" dmcf-ptype="general">특히 패션 전용 베이스 모델로 업계 용어를 완전히 학습했으며,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디자인 원단 변경과 합성, 2D 디자인의 3D 변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브랜드 맞춤형 가상 모델 피팅과 배경 합성까지 가능해 시제품 제작 없이도 미리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 기능을 갖췄다.</p> <p contents-hash="77983fa421b1edbfc0db180eb9e58d9fc5aa847f4d880c0c506cd8067291ca85" dmcf-pid="9455G5DgXK" dmcf-ptype="general">NC AI는 이미 MLB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으로 유명한 에프앤에프(F&F), 신세계인터내셔널 등 국내 유수의 패션회사에 바르코 아트 패션을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주요 패션 기업 10여 곳과 계약 검토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d58e9d1835e9a4fac945880c26a0f622a02f6e7ef4273b1434503617dd2f3d6c" dmcf-pid="2811H1waYb" dmcf-ptype="general">패션업계는 현재 AI 기술 도입이 가장 활발한 분야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도 AI 활용에 적극 나서면서 패션AI 시장은 2035년 89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랄프로렌의 AI 스타일리스트 서비스, 발렌시아가의 AI 패턴 제작 등 실제 해외 브랜드들의 AI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c2e92edc82273bdfb385acd6beb4d838aa8ff2d90beefcac7944a9efbb27d92f" dmcf-pid="V6ttXtrNYB" dmcf-ptype="general">최준호 형지그룹 부회장은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언어"라며 "AI를 통해 가치와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지속가능한 패션경영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NC AI와 손을 맞잡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8ca00c6cd99acbbdcefa77b56e60d5aecc29a21ed674009b7081e2f2cef265" dmcf-pid="fPFFZFmj5q" dmcf-ptype="general">NC AI는 앞으로 차세대 바르코 시리즈 고도화, 산업 특화형 LLM 개발, 멀티모달 생성 기술 확장을 통해 패션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전환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5e2778c226e63e645c6dd38b82314325df0c86a252591d033fa06d306d2b0a" dmcf-pid="4Q3353sAZz"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 맨’,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넘었다…日 애니 tTOP6 등극 10-22 다음 ‘LPBA 기대주’ 박정현, 휴온스 챔피언십 64강서 임정숙 제압…차유람 충격 탈락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