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랭커들의 진검승부! 가르시아 vs 오나마, 아코스타 vs 델리야→11월 2일 맞대결 작성일 10-22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월 2일, UFC 파이트 나이트 개최<br>고석현·이창호도 출격</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2/0004000243_001_20251022084308806.jpg" alt="" /><em class="img_desc">가르시아-오나마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가 준비한 더블 빅매치!'<br> <br>UFC 페더급(65.8kg) 랭킹 12위 스티브 가르시아(33·미국)와 13위 데이비드 오나마(31·우간다)가 화끈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헤비급 랭킹 6위 왈도 코르테스 아코스타(34·도미니카 공화국)와 9위 안테 델리야(35·크로아티아)가 격돌한다.<br> <br>'UFC 파이트 나이트 : 가르시아 vs 오나마' 11월 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개최된다. 언더카드는 오전 5시부터, 메인카드는 오전 8시부터 시작된다. '코리안 파이터' 고석현과 이창호도 출전한다.<br> <br>가르시아(18승 5패)는 UFC 첫 메인 이벤트에서 대박을 노린다. 타격 파워로 유명한 그는 현재 6연승을 달리고 있고, 그 중 다섯 번을 KO로 장식했다. 카일 넬슨, 멜키자엘 코스타, 체이스 후퍼, 최승우 등을 녹아웃시켰다. 이제 오나마를 맞아 랭킹을 방어하고, 체급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br> <br>언제나 짜릿한 경기를 펼치는 오나마(14승 2패)는 2025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4연승을 달리고 있다. 기가 치카제, 로베르토 로메로, 조나단 피어스 등을 꺾고 톱15 랭킹 안으로 진입했다. 가르시아를 피니시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더 높은 곳을 정조준한다.<br> <br>코르테스 아코스타(14승 2패)는 올해 네 번째 옥타곤에 모습을 드러낸다. 헤비급에서 가장 활동적인 랭커인 그는 세르게이 스피박, 라이언 스팬, 안드레이 알롭스키 등을 쓰러뜨리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델리야를 꺾고 긴 연승 행진을 바라본다.<br> <br>크로아티아 파이터 델리야(26승 6패)는 빠르게 복귀 헤비급 랭킹을 높이기 위해 뛴다. 19피니시를 기록하고 있는 웰라운드했다. 지난 9월 베테랑 마르친 티부라를 1라운드 만에 KO시키며 화제가 됐다. 이제 그는 코르테스 아코스타를 상대로 똑같이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여 지난 승리가 요행이 아니었음을 증명하려고 한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2/0004000243_002_20251022084308859.jpg" alt="" /><em class="img_desc">필 로-고석현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2/0004000243_003_20251022084308911.jpg" alt="" /><em class="img_desc">쿠암바-이창호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한편, 이번 대회에서 고석현은 미국의 필 로와 맞대결한다. 이창호는 미국의 티미 쿠암바와 맞붙는다. 관련자료 이전 ‘0점 굴욕’ 린샤오쥔, “버린 건 한국, 욕하는 것도 한국” 中 분노... 스스로 중국 귀화 10-22 다음 커리어넷, 국민체육진흥공단과 ‘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주)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