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오네 레이싱, 가을 캠핑 콘셉트 팬미팅으로 팬심 사로잡아 작성일 10-22 31 목록 <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오네 가을 피크닉’ 성황리 개최···11월 최종전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 선사</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2/0001186936_001_20251022085217538.jpg" alt="" /></span></td></tr><tr><td>2025 오네 레이싱 팬미팅에 참가한 이정우 선수와 팬들이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있다. 사진 | CJ슈퍼레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이 팬들과의 따뜻한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br><br>오네 레이싱은 지난 1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인근에서 팬미팅 ‘오네 가을 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팀을 응원해 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br><br>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캠핑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행사에는 약 30명의 팬이 참석해 김동은, 이정우, 오한솔 드라이버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서킷을 달리는 레이서들의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팬과 선수의 거리는 한층 가까워졌다.<br><br>현장에서는 팬과 선수가 한 팀이 되어 참여하는 바비큐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치열한 경쟁이 아닌 즐거운 게임을 통해 웃음꽃이 피어났고, 선수들의 애장품 추첨 이벤트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됐다.<br><br>특히 눈길을 끈 것은 선수들의 영상 인사 메시지가 담긴 NFC 키링이었다. 오직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 특별한 기념품은 팬들에게 오네 레이싱과 함께한 2025년을 기억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됐다. 팬카페 ‘SPEED ONE’의 우수 활동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돼, 한 해 동안 팀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의 노력을 격려했다.<br><br>김동은은 “올 시즌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든 순간마다 다시 달릴 수 있었다”며 “이렇게 가까이서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정우는 “팬들과 함께 웃고 게임을 즐기니까 정말 팀이 한 가족 같았다”며 “경기장에서뿐 아니라 이런 자리에서도 큰 에너지를 받는다”고 화답했다.<br><br>오한솔 역시 “이런 팬미팅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며 “팬분들이 직접 얼굴 보고 응원해 주시니까 책임감도 더 커진다”고 말해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br><br>오네 레이싱의 한 관계자는 “가을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팬들과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Fan Friendly’라는 팀 철학을 바탕으로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오네 레이싱은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 출전한다. 김동은, 이정우, 오한솔 드라이버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즌을 멋지게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다.<br><br>팬미팅에서 받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최종전 트랙을 달릴 오네 레이싱의 활약이 기대된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현, 임정숙 꺾고 여자프로당구 32강…김가영도 역전승 10-22 다음 국제스키연맹, 내년 동계올림픽 예선에 러시아 선수들 출전 불허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