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6년' 경력 단절 심경 "공백기, 집안일과 육아에 묻혀"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GqXtrN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f8e6ebc16c46378e17e97d69085a084c3467ab2820679c9ff20ef132b0f72" dmcf-pid="GkXb53sA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85414472zbeg.jpg" data-org-width="650" dmcf-mid="xFdwigKp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85414472zbe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b72a058a744f6ce55c06b1617b5c5f3371634c4b9cd79f64c9fb39a5bd30d" dmcf-pid="HEZK10Oc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85414665ivv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GqXtr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085414665iv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4daf1db25c8abbd6fef7a1bc0de39dc4a78d85124e760a2a23d1171df52706" dmcf-pid="XD59tpIk7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이 데뷔 첫 뽀글뽀글 파마머리와 펑퍼짐한 티셔츠 등 공감 백배 현실 연기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0156e1a051d5e478ff59b8632d304f92baf651829ca076c48b11d74b57ea2db" dmcf-pid="Zw12FUCEUQ"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bdce596d423c42be3714f346bdd1048a8f970748c6b29c049d5b79ef6c362225" dmcf-pid="5TBeKfXS0P"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김희선은 과거 잘나가는 쇼호스트였지만 아들 둘을 길러내느라 퇴사를 선택한, '경단녀 엄마' 조나정 역을 맡았다. 극 중 조나정은 단절된 경력을 딛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하지만 높은 현실의 벽에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555089223e04ab73f9f0b69470ff127cf43f28a9f08027ae13be4182be302aab" dmcf-pid="1ybd94Zv7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희선이 억대 연봉 쇼호스트 시절의 화려한 위용과 더불어 평범한 일상을 사는 경단녀 주부 조나정으로 변신한 첫 포스를 공개해 관심을 증폭시킨다. 김희선이 조나정 역을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뽀글뽀글 파마에 도전하는 등 공감 백배 현실 아줌마 비주얼 구현에 나선 상황. 그동안 로코부터 장르물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던 김희선이 경단녀 조나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024db058241e414018dc2400731133f37198d6b65b5cbb6ef13f0a20116d286a" dmcf-pid="tWKJ285TF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희선은 "저 역시 결혼 후 6년 동안 연기를 쉬었다. 그 공백기 동안 느꼈던 감정이 조나정과 너무 닮아있다. 현실적인 고민과 선택의 순간을 겪어봤기에, 이 인물의 감정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집안일과 육아에 묻혀 있던 조나정이 일과 꿈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라는 소감으로 조나정 역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꼽아 여운을 남겼다. 또한 "40대 여성으로서, 엄마로서 느낄 수 있는 감정과 고민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조나정은 제가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밝고 생기 있는 인물이고 성격이나 말투 행동도 실제 저와 많이 닮아있어서 애착이 생겼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65ba6c00198a6b3b499c575759170156a416179048feb65ffbbc1fe712a094" dmcf-pid="FY9iV61y74"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선은 "'예쁨'을 내려놓기로 했다. 데뷔 후 거의 처음으로 빠글빠글한 파마를 했고 일부러 가장 현실적인 '아줌마 비주얼'을 선택했다. 펑퍼짐한 옷차림과 꾸밈없는 얼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엄마의 모습이다"라며 "나중에 나정이가 다시 사회로 나가면서 변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 점점 달라지는 나정의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그게 성장드라마의 묘미"라는 말과 함께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누군가는 위로를, 누군가는 용기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각별한 의미와 신뢰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b3b6ed65412c4e90d7b50a392c9a14ac500f89214a6b9d0f9f03332056b4ab1" dmcf-pid="3G2nfPtW7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김희선이 자신의 이야기 같다는 공감 속에 현시대 평범한 엄마이자 주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다시 일어서고 싶은 모든 엄마에게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라는 용기를 주고 싶다는 김희선의 바람이 안방극장을 관통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960a688e3266f1b21ab30eba54f61069fac3df791f4c0660ef3995649386e4d3" dmcf-pid="0HVL4QFYFV"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에서 처음 시도하는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 되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pXfo8x3G02"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사과 "AI로 조작, 가벼운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10-22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팬심 녹이는 '가을 남친룩' [스한★그램]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