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수요일은 '호러'의 날…'8번 출구'·'굿 보이' 개봉 작성일 10-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o1fPtWrR"> <div contents-hash="d3fdeb133d6b53241782bf06fb07b57d60415f18f2d7527cd18999f8a2ee47ec" dmcf-pid="Z8gt4QFYDM"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전 세계 인기 게임 원작 바탕 '8번 출구'…게임 실사화 영화 최초 '칸' 초청 <br>전지적 강아지 시점 '굿 보이'…주연견(犬) 인디, SXSW영화제 '최우수 개 연기상' 수상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51b879de0a403b37c9e9ee9883586b160e9e699128701d7f1f502569567ac" dmcf-pid="5cv6ADPK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외화 '8번 출구'와 '굿 보이' 포스터. NEW, 찬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ocut/20251022090303265wsuw.jpg" data-org-width="710" dmcf-mid="GJ5iOlnQ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ocut/20251022090303265ws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외화 '8번 출구'와 '굿 보이' 포스터. NEW, 찬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06c8dcff12f00e5e31043e2aeb4ddf81f0d8be0b2888dc272b6b61b8c1cbda" dmcf-pid="1kTPcwQ9mQ" dmcf-ptype="general"> <br>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한 '8번 출구'와 전지적 강아지 시점의 '굿 보이'까지 두 편의 독특한 호러 영화가 오늘(21일)부터 관객들과 만난다. <div> <br> </div> <div>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90만 회를 돌파한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8번 출구'(감독 카와무라 겐키)는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를 다룬 호러 영화다. </div> <div> <br> </div> <div> '8번 출구'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 이와이 슌지 감독의 '라스트 레터', '기생수 파트1'을 비롯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 등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한 카와무라 겐키 감독의 두 번째 장편이다. </div> <div> <br> </div> <div> '8번 출구'는 게임 실사화 영화 최초로 제78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부문, 제58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연이어 초청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div> <div> <br> </div> <div> 카와무라 겐키 감독은 "'8번 출구'는 도쿄 지하를 무대로 한, 전 세계 관객을 향한 야심 차고 실험적인 영화"라며 "사람들이 늘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이 시대에 극장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몰입적 체험"이라고 전했다. </div> <div>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4d7ab1acdb69fff6474f0a8d4a25b7e5bf1ea1c26901051368992c0f146a7" dmcf-pid="tEyQkrx2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외화 '8번 출구'와 '굿 보이' 스틸컷. NEW, 찬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ocut/20251022090304568zpao.jpg" data-org-width="710" dmcf-mid="HwnZ285T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ocut/20251022090304568zp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외화 '8번 출구'와 '굿 보이' 스틸컷. NEW, 찬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b315e6af3f0a2e6908e3b3d1b823bc557332c0560bb2c89a3176010e8886e7" dmcf-pid="FDWxEmMVm6" dmcf-ptype="general"> <div> <br>이날 개봉하는 또 다른 호러 영화 '굿 보이'(감독 벤 레온버그, 메가박스 단독 개봉)는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숲속 외딴집에서 인간 친구 토드를 지키려는 강아지 인디의 견생일대의 사투를 그린 공포 영화다. </div> <div> <br> </div> <div>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가 허공을 향해 짖거나 텅 빈 구석을 응시하는 이유를 궁금해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한 영화는, 벤 레온버그 감독이 자신의 반려견 인디를 직접 주연으로 기용해 무려 3년에 걸쳐 완성됐다. </div> <div> <br> </div> <div> 영화의 주연견(犬)인 인디는 2025년 SXSW영화제에서 '최우수 개 연기상'을 받았으며, 인디의 열연과 독창적인 발상의 '굿 보이'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5%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극찬을 받았다. </div> <div> <br> </div> <div> 지난 3일 북미에서 개봉한 '굿 보이'가 불과 2주 만에 박스오피스 480만 달러(한화 약 68억원)를 기록하며, 북미 배급사 IFC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스코어이자 '악마와의 토크쇼' 이후 최대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상영관 수가 1650개로 비교적 적었음에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7위에 안착, 입소문을 타고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div> </div> <div contents-hash="46c5ef77a7e926c17f6b472834778539328e69119156ee6e0e149506be39f80b" dmcf-pid="3wYMDsRfI8"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e630181f89977399f2703a613147dc485da14b1078353c3ec0e2c170ba42b095" dmcf-pid="0rGRwOe4O4"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6ceb9479c1923b961d0ba4de937839f4e48756b380636ce8b7a40e0db829d5a2" dmcf-pid="pmHerId8mf"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미, 데뷔 18년 만에 첫 솔로 정규 "남다른 내공" 10-22 다음 ‘아조씨’ 추성훈 VS ‘아줌마’ 야노 시호, 유튜브 정면대결 “승자는?”[MD픽]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