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 화상 자국까지"...아나운서 겸 가수, 18세 친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HhPRpX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3569f24563f90086bd1cdaa6b7ab4e83b6611ff69470fb97b16fb45efe246" dmcf-pid="9mXlQeUZ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91515483cdnj.jpg" data-org-width="700" dmcf-mid="b4nPWXkL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91515483cd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1c330ffb90b1a7266072a8a3749e126e4d581400d422b07d52a2e5842d95dc" dmcf-pid="2sZSxdu5C2"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경남 지역에서 가수 겸 아나운서, 유튜버로 활동해 온 40대 여성 A씨가 18세 친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되었다.</p> <p contents-hash="e784dedded7206c04bc7e9f211a5596877a063e2f42d7b7c88fc4ea6557b6ebb" dmcf-pid="VO5vMJ71T9" dmcf-ptype="general">창원지검 진주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혜현)는 친딸(18)을 폭행하고 방치하여 숨지게 한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5500e513e1267667566280e7adec46cb6edff7760edc203b30052c930fbf301" dmcf-pid="fI1TRiztvK" dmcf-ptype="general">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22일 경남 남해군 주거지에서 친딸을 폭행한 뒤 뜨거운 물을 부어 두피 열상과 화상 등 상해를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고통을 호소하는 딸을 이틀 이상 자신 차량에 방치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f1347104a997470a40cf61298198e6fe5a58064764bc0315fc7fb28b50ffbeed" dmcf-pid="4CtyenqFTb" dmcf-ptype="general">A씨의 범행은 딸이 숨진 채 남해군의 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면서 발각되었다. 당시 의료진은 딸의 몸에서 발견된 멍과 상처, 두피에 있는 화상 자국 등을 보고 범죄를 의심하여 경찰에 신고했다. 딸은 이송 당시 이미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다.</p> <p contents-hash="98fabd433c7b6f1281b3b152d24e1d237e5183f13747ab91127f994b1db85b17" dmcf-pid="8hFWdLB3WB" dmcf-ptype="general">A씨와 모녀는 지난달 21일 소방행사를 돕기 위해 경남 남해를 찾았다. 2박 3일 일정이었지만 모녀는 숙소를 잡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차에 남겨진 딸이 A씨에게 '아프다. 죽을 것 같다. 병원에 데리고 가 달라'며 도움을 구했다고 JTBC가 보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8188de6a569fa92051c0c27d9deec82ff86b95de4a97001831a6a86bdd54f1" dmcf-pid="6l3YJob0lq" dmcf-ptype="general">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을 보다 차에 돌아와 보니 딸이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데려갔다",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몰랐다"며 폭행 및 사망에 대한 혐의 일체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543fd46f2b73d1ae60cf66979f46b4bff1e995c9fbc8691baacadb138925ec4" dmcf-pid="PUPbOlnQTz" dmcf-ptype="general">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6da9c227f278a8e25ff70c9e296d5d1f0c555d797e98d4ce8fe2667064cbec" dmcf-pid="QuQKISLxv7"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92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 파치노 53세 연하 전 연인 "재결합? 양육은 함께, 우리는 매일 만나" 10-22 다음 무정자증인데 임신? 18년 만 늦둥이…친부 확률 99.99%였다 (우아기)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