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파치노 53세 연하 전 연인 "재결합? 양육은 함께, 우리는 매일 만나"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8GigKp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24895983fdfe2c3b5ae2e13184497c6140d73aabff6d6586ec8b3d34a547e" dmcf-pid="Wp6Hna9U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91511606qfot.png" data-org-width="700" dmcf-mid="xH7O4QFY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BSfunE/20251022091511606qfo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04bcc841ef0a561959db7ef5a803b8beaa26cffce3bf38c03aa0b06ea960ad" dmcf-pid="YzM1ac4qy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할리우드 원로배우 알 파치노(85)의 53세 연하 연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누어 알파라(31)가 결별 후에도 여전히 알 파치노와 매일 함께하며 아들을 공동 양육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ae47b97da22477832f4a75042d1e8cf286fb2d5393407bbdd1c00565444bf39" dmcf-pid="GqRtNk8BCN"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방송 프로듀서 겸 제작자인 누어 알팔라는 지난 21일(현지시간) LA의 한 호텔 앞에서 알 파치노와의 재결합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매일 함께 있다."며 알 파치노가 아들 양육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인정했다.</p> <p contents-hash="bf289b6bd48e60e96595a6230b9fc8c855fe76c1e5560ebeea6d4d1ad3562314" dmcf-pid="HBeFjE6bla" dmcf-ptype="general">앞서 2023년 6월 누어 알팔라가 연인이었던 알 파치노와의 사이에서 아들 로만을 출산했지만 두 사람은 그해 9월 누어 알팔라가 법원에 양육권을 신청하며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두 달 뒤 알 파치노가 누어에게 월 3만 달러(약 3,936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고 정기적인 아들의 접견권을 보장받는 것으로 양육비 합의가 타결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2e1bdf387c949733f474e631a4af77c41376d12b92c6537168a9cfb95c2af34" dmcf-pid="Xbd3ADPKWg" dmcf-ptype="general">이번 인터뷰에서 누어 알팔라는 자신과 알 파치노가 함께 작업한 영화 '데드 맨스 와이어' 내년 1월 9일에 개봉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알과 어떤 영화라도 함께하고 싶다. 누가 자신의 영화에 알을 출연시키고 싶지 않겠나?"라고 강조하며 연인이라기 보다는 알 파치노와 업무적으로 함께 하는 사이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0fa873c40e3067fcf0fa979238481987b372da9cf7d520eed55bbf0317ad0c4" dmcf-pid="ZKJ0cwQ9ho" dmcf-ptype="general">알 파치노는 공식적으로 결혼한 적은 없으나, 로만을 포함해 총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의 전 연인 베벌리 당젤로 사이에서 쌍둥이 남매(안톤, 올리비아)를, 또 다른 연인 사이에서 장녀(줄리 마리)를 두고 있다. 줄리 마리 파치노는 1989년생으로 로만의 엄마인 누어 알파라 보다 4세 더 연상이라는 사실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0ec5c0fba186a5a61fea150b7392addbd8838d60b60e2eafd1dc49ea119226" dmcf-pid="59ipkrx2vL"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93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함, 강인함부터 섬세함까지...대체 불가 매력 담은 ‘얼루어’ 화보 공개 10-22 다음 "두피에 화상 자국까지"...아나운서 겸 가수, 18세 친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