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라인웍스’, 대만 정식 출시…일본 이어 동남아 공략 작성일 10-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인 연동 유일 협업툴로 현지 업무환경 최적화<br>일본 8년 연속 1위 성공모델 대만·동남아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I3jE6bmj"> <p contents-hash="98e139bb2efff8e451e6a331b60949f45d161628ef3732096b1980eb57d38400" dmcf-pid="tmC0ADPKE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네이버클라우드는 일본 유료 비즈니스 챗 시장 8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협업툴 ‘라인웍스(LINE WORKS)’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 진출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향후 동남아 시장 확장도 노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bff67cbff379921919ae806ac7eb8093255b440c96ff8ac5c38726919736a" dmcf-pid="FshpcwQ9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네이버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daily/20251022091450749pnhu.jpg" data-org-width="670" dmcf-mid="5tMwKfXS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daily/20251022091450749pn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네이버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9f7dbb125f19c7b0bfbe62a11d6c7cc8eac7f3742930716fd1e3064441be7b" dmcf-pid="3OlUkrx2mg" dmcf-ptype="general"> 라인웍스는 2016년 일본 출시 이후 2017년부터 8년 연속 일본 유료 업무용 메신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업과 점포 등 외근 인력이 많은 일본 산업 구조에 맞춰 현장 근로자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메시징 기반 올인원 앱으로 설계한 점이 주효했다. </div> <p contents-hash="dabb253f79244da2981d7d37ddbb2755711c52f50ebf03d50ad202bf76913971" dmcf-pid="0ISuEmMVEo" dmcf-ptype="general">대만 라인웍스는 라인과 연동 가능한 유일한 협업툴로 사내외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하고 업무 효율을 높인다. 강력한 보안 시스템 기반으로 라인 및 라인웍스 외부 사용자와 안전한 협업 환경을 지원하고 △파일 관리 △그룹 관리 등 기업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6609d88d50ca4a33bd4c8f367d54c80520e6bdede1aecb560f6462d5b320069d" dmcf-pid="pTGKOlnQIL" dmcf-ptype="general">현지 개인정보보호법을 반영한 설계와 대만 달러 결제 지원, 대만어(번체) 기반 고객지원 및 콘텐츠 제작 등 현지화 작업도 완료했다.</p> <p contents-hash="0d5324796590656e2641193137e2d7e652eba6c5b4890ff821ac43ccaa31eb75" dmcf-pid="UyH9ISLxwn" dmcf-ptype="general">대만은 원격근무 및 협업을 위한 SaaS 시장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 업무 시 메신저 사용 비중이 높지만 개인용 무료 메신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기업 데이터 보안 및 업무 연속성 유지를 위한 유료 협업툴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fc83eb967daf9327122b56ac12f3e4b9f33fdc0f19f264c56e8fc3c1fb35685" dmcf-pid="uWX2CvoMEi" dmcf-ptype="general">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대만은 일본과 유사한 산업 특성을 갖추면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며 “대만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서 실질적인 업무 환경 개선을 이끄는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c580bdcb73a61e568ec27a948196f8b8acb9ab175521cc1515c0876ae20b04" dmcf-pid="7YZVhTgRmJ" dmcf-ptype="general">권하영 (kwonh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美 '빌보드 200' 진입 10-22 다음 박서함, 강인함부터 섬세함까지...대체 불가 매력 담은 ‘얼루어’ 화보 공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