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도쿄 청각장애 올림픽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결단식 작성일 10-2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PYH2022041817960000700_P4_20251022092822610.jpg" alt="" /><em class="img_desc">2022년 데플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 사진. <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연다. <br><br> 데플림픽은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가 주최하는 청각 장애인 대상 국제 종합 체육대회다. <br><br> 이날 결단식에는 선수단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br><br>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인 김대현 차관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br><br> 4년마다 열리는 데플림픽 올해 대회는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총 21개 종목 경기로 진행된다.<br><br> 이번 대회에 한국은 역대 최대 규모인 선수단 174명(선수 94명·임원 80명)이 출전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관광 상생 전략 심포지엄 안동에서 개최 10-22 다음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의 장학사업...사이클 유망주 20명에게 장학금 지급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