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조작" 이이경 루머 폭로자, 돌연 사과 작성일 10-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Pllyae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5953290f740de216602b678e218cae871df19b255269f703aa4907f108aa4" dmcf-pid="7WQSSWNd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daily/20251022093649828vnxq.jpg" data-org-width="658" dmcf-mid="UZRyyHcn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daily/20251022093649828vn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a3eeb16244864a5e36936601eb517897a9e8901bd5816a89c82835358ff5a9" dmcf-pid="zYxvvYjJW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이경에 관한 폭로글을 써오던 누리꾼 A씨가 돌연 장난이었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f6b6c9ad7d8b0d589ee780bfa32cb6ef06fe2dc2158d94d8e8f13da92ae1f4d" dmcf-pid="qvattpIkWK" dmcf-ptype="general">22일 A씨는 그간 폭로를 이어오던 SNS 계정에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cfe1a3516a9fa7a96a28069aedc4894744ee84319eb522e1d2bce1bfe33e7df" dmcf-pid="BTNFFUCEWb" dmcf-ptype="general">그간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혀온 A씨는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에 이이경 배우님 관련해서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올리고 했다"라며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 근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 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하게 된 것 같다"라고 자초지종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c6aa024f093f2d1d58c5715613b749ed9caf987d6d6a4637a8a4f8db0ec6bb" dmcf-pid="byj33uhDvB" dmcf-ptype="general">A씨는 "이경 배우님에 대해 악성 루머처럼 퍼트리게 되어서 정말 죄송하다.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라며 "재미로 시작한 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제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다. 독일인이다 보니 문장 서투른 것 이해해달라"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b7598f552da4f477b3b1d9e4e1f6f01cd380a7b4d0dae933e2def73460293f9" dmcf-pid="KWA007lwyq"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9일부터 국내 포털사이트 네이버 블로그에 이이경과 DM(다이렉트 메시지)로 성적인 내용의 메시지를 주고 받았으며, 성폭행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자 두려워져 증거를 모아 폭로글을 올린다며 여러 차례 메시지 캡처 이미지, 동영상 등을 게재했다. 이후 블로그 글이 삭제되자 X(구 트위터) 계정에 추가로 글을 게재하며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ad1eb0277f581eb808c5c2540ffc950aead07738bb311ff7adb78403f399abdc" dmcf-pid="9YcppzSrCz"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전날인 21일까지만 해도 영어로 "회사 측에서 고소당할 수도 있다는 협박을 받았다. 거짓말처럼 들릴 수도 있으니 최대한 많은 정보와 증거를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는 글을 남겼으나, 갑자기 돌변해 사과를 남겼다.</p> <p contents-hash="71892992c4d3e934cbf90c9e147757a26eb3b83c8d39b3d2af5f3342b1fd9cf8" dmcf-pid="2GkUUqvmh7"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그간 A씨를 향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특히 A씨가 지난달 회사에 연락해 와 동일한 주장을 펼치며 돈을 요구한 바 있다며 이이경과 관련한 루머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즉각 밝혔던 바다. 소속사 측은 "본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VHEuuBTsl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cea7fde690ce9cfd999181255e7de1aeedc84493dddbb8d195821637c98cc894" dmcf-pid="fXD77byOC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이경</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4ZwzzKWI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움프살롱서 해외 독립예술영화 상영 10-22 다음 송창의, 집 나갔던 와이원엔터와 다시 손잡았다..4년만 전속계약 [공식]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