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에 괴로웠다” 이경규, ‘약물 운전’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작성일 10-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tAXtrN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dcb1279461adf49849a8d4c4bf097ceb1d4a2086ffb3215a5c43b7410e9bd" dmcf-pid="9BFcZFmj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094507846kkih.jpg" data-org-width="658" dmcf-mid="bSLpdLB3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094507846kk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7457a1793b14b340024d62047d7d1eb2b970579c8f18419b1c86f46946abfe" dmcf-pid="2b3k53sAtH"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경규(65)가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벌금형에 약식기소됐다. </div> <p contents-hash="04ba24d2c76b4b52fbe78cb1faa53a967dfd4bf7bfa84432df740c64fa3cf974" dmcf-pid="VK0E10Oc5G" dmcf-ptype="general">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지영)는 전날 이경규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로 벌금형 등을 선고하는 절차다.</p> <p contents-hash="9c11bf20c168c591f65218ade75aaa356eb89dea41576f3272c3a2a5254bb171" dmcf-pid="f9pDtpIkHY"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지난 6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공황장애 치료 약물을 복용한 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경규는 주차된 차량을 자신의 차로 착각해 몰다가 절도 의심 신고를 받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약물 간이검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검사에서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d60b5cb39df184797aa890dee267edc2dfccfe9c83a6f778db5e3dfd1dc09445" dmcf-pid="4Vur3uhDXW"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에서 역시 혐의를 인정하며 “공황장애 약을 먹고 몸이 안 좋았을 때는 운전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점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계통의 약을 복용할 경우 운전을 자제하겠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1c8104fbe364f8c0675e75cbfe99cb9404d3523905c26faa37dab596c395636" dmcf-pid="8f7m07lw5y" dmcf-ptype="general">이경규 측 변호인은 “10년간 공황장애를 앓아 왔으며, 사건 전날 복용한 약으로 인해 몸 상태가 나빠져 직접 병원에 가려다 발생한 일”이라며 “명백한 부주의”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a2566260e684509a402787643e0da0383fa51c8006235fdea003102253125a" dmcf-pid="64zspzSrZT" dmcf-ptype="general">경찰은 이경규를 불구속 상태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으며, 검찰은 이경규가 혐의를 인정하고 초범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약식기소 처분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82017a09ab42c8d34ac4430952c0ee0959be755d9e37f0d001a6d9d435129a6" dmcf-pid="P8qOUqvmHv" dmcf-ptype="general">도로교통법 제45조는 약물, 질병, 피로 등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aa583c38d31901441a9268713feb016f641d09ae95701010e2c71f6f3835f6f" dmcf-pid="Q6BIuBTsGS"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최근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내가 살아오면서 죽음을 생각할 수도 있구나 (느꼈다)”며 “굉장히 심각했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졌는데 트라우마가 굉장히 오래가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2c030c2a3a7410beef9fc3a9f9db715238f3737a6bc4c4fbccd456d26193b6e" dmcf-pid="xPbC7byOH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전에 한 후배가 ‘선배님도 악플 보면 괴로워하냐’고 물어서 ‘대부분의 사람은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 없으니 너무 마음에 두지 말라’ 했는데 내가 당하니 그게 아니더라”며 “모든 세상 사람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았다”고 ‘악플’에 상처받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8기 살벌 10-22 다음 도경완 "장윤정과 다시 결혼 안 해, 또 미안해질 것"(대놓고 두집살림)[TV캡처]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