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못따면 한국까지 뛰어오겠다" 남녀 태권도 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출격 작성일 10-22 30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6971_001_2025102209570874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남자 대표팀 주장 박우혁, 배준서, 여자 대표팀 김유진. /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6971_002_20251022095708785.jpg" alt="" /><em class="img_desc">우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 /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우시로 출국했다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전했다. <br><br>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180개국과 개인중립선수(AIN), 난민팀을 포함해 991명의 선수가 등록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다.<br><br>남자 대표팀은 주장 박우혁(25·M-87kg·삼성에스원태권도단)과 그의 절친인 배준서(25·M-58kg· 강화군청)가 나란히 네 번째 세계선수권 무대에 오른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우승 5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6971_003_20251022095708805.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여자 대표팀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25·W-57kg·울산광역시체육회)이 출전해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3 바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여자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부진을 털고 정상 복귀를 노린다. <br><br>도기식 단장(나눔제약 대표)을 비롯한 국가대표선수단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남자 M-68㎏급의 성유현(22·용인대학교)은 "금메달 못 따면 한국까지 뛰어오겠다"는 결연한 각오를 전했다.<br><br>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우시 세계선수권대회는 파리올림픽 이후 첫 국제 메이저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선수단이 그간의 노력을 경기력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6971_004_20251022095708857.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6971_005_2025102209570888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파리 생제르맹, 샤르트르 원정 완파... 7연승 질주하며 리퀴몰리 스타리그 단독 선두 10-22 다음 '퇴근 후 1시간, 나를 지키는 운동'…직장인 생활체육이 바꾸는 일상과 조직문화[MD기획-생활체육이 답이다 ③]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