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日 1위 '라인웍스' 대만 출시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인 연동·현지화 설계 등으로 대만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br>"일본과 유사한 산업 특성을 가진 대만 시장에서 라인웍스 성공 이어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dona9U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c8a20ec7a2a59beed2bebb4cd16b7731681c7f748cbb9c61937e29517cdb5a" dmcf-pid="KDBV94Zv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클라우드가 협업툴 라인웍스(한국 서비스명 네이버웍스)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다(사진=네이버클라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is/20251022095341159qfli.jpg" data-org-width="720" dmcf-mid="BXoANk8B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is/20251022095341159qf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클라우드가 협업툴 라인웍스(한국 서비스명 네이버웍스)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다(사진=네이버클라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d3d8ec3e0efa1aeca3dfd0818d022d752238274c5212bc677dd47b9cbc27f3" dmcf-pid="9wbf285TH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가 협업툴 라인웍스(한국 서비스명 네이버웍스)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으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가 대만, 향후에는 동남아 시장의 확장도 노린다.</p> <p contents-hash="081b103a27315617bf90a9c0bfb473d4a08a5735f30e0b98033935686e798a69" dmcf-pid="2rK4V61yGv" dmcf-ptype="general">라인웍스는 2016년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17년부터 8년 연속 일본 유료 업무용 메신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출처 후지키메라 종합연구소)하며 독보적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영업·점포 등 외근 인력이 많은 일본 산업 구조에 맞춰, 현장 근로자들도 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메시징 기반 올인원 앱으로 설계한 점이 주효했다.</p> <p contents-hash="f03e59c7fb68c22ade14176d24e44a280ac3d5021bb2f371a4718795fe8ed268" dmcf-pid="Vm98fPtWYS" dmcf-ptype="general">대만 라인웍스는 라인과 연동 가능한 유일한 협업 툴로 사내외 소통을 통합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업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인·라인웍스 외부 사용자와 안전한 협업 환경을 지원하고 파일·그룹 관리 등 기업 맞춤형 기능을 통해 업무 생산성과 관리 편의성을 높인다. 현지 개인정보보호법을 반영한 설계와 대만 달러(NTD) 결제 지원, 대만어(번체) 기반 고객지원·콘텐츠 제작 등 현지화 작업을 통해 사용자 환경도 최적화했다. </p> <p contents-hash="76269ce2c8fd2849dc61a438ca73fda5d2af0fb63cd142d89cefd60d38586d49" dmcf-pid="fs264QFYHl" dmcf-ptype="general">대만은 원격근무 및 협업을 위한 SaaS 시장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로 '메시지' 중심의 업무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시장이다. 업무 시 메신저를 사용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데 개인용 무료 메신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기업 데이터 보안 및 업무 연속성 유지를 위한 유료 협업툴 도입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4cce07610991e889a61005a4c2dcade777fb1500e355f7454370a0d043aa451" dmcf-pid="4OVP8x3GXh" dmcf-ptype="general">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대만은 일본과 유사한 산업특성을 갖추면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기존의 성공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며 "'현장을 혁신하는 기술'이라는 방향 아래 다양한 협업툴 기능을 고도화하며 대만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서 실질적인 업무 환경 개선을 이끄는 업무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83aa1a8445c39d2734f94994b0b9f0cd2e66602271dabd8367d772f7e153b6" dmcf-pid="8IfQ6M0HG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븐(EVNNE), 美 도심 달군 단독 투어 'SET N GO' 미주 개최 성료 10-22 다음 직장인부터 취준생까지! 토스미, 10월 한정 최대 40% 할인 이벤트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