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조, 세계선수권서 류성현만 남자 개인종합 결승행 작성일 10-22 2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자 체조는 전 종목 결승행 좌절</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PAP20251021044501009_P4_20251022100115365.jpg" alt="" /><em class="img_desc">신솔이<br>[A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 종목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br><br>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종합 예선에서 48.365점으로 40위에 머물러 상위 24명이 겨루는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br><br> 신솔이는 도마(13.200점·36위), 이단평행봉(11.766점·70위), 평균대(11.633점·69위), 마루운동(11.766점·56위)4개 종목 모두 결승 진출에 한참 모자란 성적에 그쳤다. <br><br> 함께 출전한 다른 선수들도 종목별 결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br><br> 엄도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은 이단평행봉에서 12.666점으로 39위, 평균대에서 12.666점으로 27위를 차지했다. <br><br> 평균대에서 기대를 모았던 황서현(인천체고)은 12.966점으로 15위를 기록, 상위 8명에게 주는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 마루운동에서는 12.233점으로 40위에 그쳤다.<br><br> 이윤서(경북도청)는 이단평행봉에서 12.900점을 받아 32위로 마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PRU20251019387301009_P4_20251022100115370.jpg" alt="" /><em class="img_desc">류성현<br>[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 앞서 열린 남자부에서는 류성현(서울시청)이 개인종합 예선에서 78.866점으로 9위에 올라 이날 오후 열리는 결승에서 메달을 노린다.<br><br> 종목별 예선에서는 안마에서 허웅(제천시청), 도마에서 신재환(제천시청)이 기대를 모았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 허웅은 안마 예선에서 14.000점으로 18위, 신재환은 도마 예선에서 13.500점으로 23위에 그쳤다.<br><br> 이밖에 이준호(충남체육회)는 마루에서 12.833점으로 45위, 도마에서 13.300점으로 30위를 기록했다.<br><br> 서정원(수원시청)은 링(13.166점)과 평행봉(11.566점)을 각각 26위, 82위로 마쳤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T, 국내 첫 UAM 실증 자격 획득···아라뱃길서 기술 검증 10-22 다음 올해 '끝판 챔피언'을 가린다...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11월 개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