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배우, 캄보디아 모집책으로 활동...女 팔아 넘겨 작성일 10-2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r5Job0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457fa4171a73dda3f393bac73320d28b62dce70924ebd675a61f821bf44f1" dmcf-pid="ZLm1igKp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픽사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00628438ylmh.png" data-org-width="619" dmcf-mid="HvwZdLB3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00628438ylm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픽사베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1cbf8a6941a4de1f7e8d5674312d7ba32316b675d70c59a6556ccc0794a9a4" dmcf-pid="5gOFLN2uT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는 A씨가 캄보디아 모집책으로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한국 여성 B씨를 현지 범죄단지에 팔아넘겨 성인 방송활동을 강요했다.</p> <p contents-hash="dc5862d6a9069e904c8da6b631283a6300adc89b3ca19b289ff3011b0bb9e28f" dmcf-pid="1aI3ojV7C6" dmcf-ptype="general">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일본어 통역을 구한다”는 제안을 건넸고, 두 사람은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cf9d0421573d9100c94dc918a7dbae4f38775abeb9c708a4076bc16ee20fabb3" dmcf-pid="tNC0gAfzT8" dmcf-ptype="general">프놈펜 도착 후 시아누크빌 바닷가에 위치한 아파트로 유인당한 B씨는 남성 3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휴대전화와 여권을 빼앗겼다.</p> <p contents-hash="e1f8002d66c31e9927de3703d98e985d18c472e93287558b9f1bf2cae57b7e9b" dmcf-pid="Fjhpac4qW4" dmcf-ptype="general">건물에 감금된 B씨는 현지에서 성인 방송을 강요 받았고, 범죄 조직이 요구한 목표액에 못 미치면 욕설과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현지 범죄 조직에게 500만원을 받고 B씨를 팔아넘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09b2bcbcdbec76a9888c1f2dd9b24812eb8c8d575fd07141695d7f8b2bd1eb7" dmcf-pid="3AlUNk8BTf" dmcf-ptype="general">B씨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극적으로 구출됐다. 캄보디아 도착 후 가족들에게 인증사진을 보낸 B씨가 연락이 두절되자 가족들이 직접 찾아 나선 것. B씨는 가족들과 현지 교민들의 도움으로 구출됐다.</p> <p contents-hash="6a28f12d137b41f2c101abe54a189b692d1317381716355ff8ccc8fc3d9c8d5a" dmcf-pid="0cSujE6bhV"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발생하는 납치 감금 사건들에 대해 정부는 오늘 캄보디아에서 현장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물 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에 약식 기소 10-22 다음 KAIST, 물리법칙 이해하는 '3D 생성형 AI' 개발...옷 주름도 세밀 재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