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이 아니라 공연”…최은빈, ‘1라운드 1위’ 이예지 꺾었다(‘우리들의 발라드’)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vcpzSr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61a26990e1f05c7f7f7af95b25cf20c3aa62bc84a1b6439e49d377a5e3012" dmcf-pid="Q7HmB2Gh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00607029kjbb.jpg" data-org-width="700" dmcf-mid="6amnXtrN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00607029kj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7bd2d2b87b492d36f6116eac16133f5e364f07d1245cf15c235565aea31a2b" dmcf-pid="xzXsbVHlHY" dmcf-ptype="general"> ‘우리들의 발라드’가 감동적인 무대와 예측 불가한 서바이벌의 긴장감으로 화요일 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51fbfb62e5af8d30a84f10c0443843eeca407cf77fd1193a9e83308c3db406c6" dmcf-pid="yEJ9rId8YW"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5회 2부 시청률이 6.4%, 분당 최고 6.9%까지 치솟으며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은 2.5%로 5주 연속 화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780ec2f56dc1e4c735d49fbd2c5e7f546ed590c18151a5e9dad70c7a06f66158" dmcf-pid="WDi2mCJ6H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 대 1로 진행되는 2라운드가 계속된 가운데 최은빈이 지난 1라운드 최다 득표자 이예지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강자도 탈락하는 냉정한 승부가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p> <p contents-hash="9e0231345ebc2e02e49c053ff6a3bf4e0efd4debb4457bb0c1e00c743144db1e" dmcf-pid="YwnVshiPXT" dmcf-ptype="general">특히 ‘이별’ 키워드의 발라드곡으로 맞붙은 1라운드 전체 1위 이예지와 3위 최은빈의 대결이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선공에 나선 이예지는 이은미의 ‘녹턴’ 무대 중 울컥해 잠시 노래를 잇지 못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2e89ee56445e3d184a4d2705f1db9c070092b429589d707ebbf0ee96209161f8" dmcf-pid="GrLfOlnQXv"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감정이 앞서 가장 빛나야 할 타이밍을 놓친 아쉬움을 언급하면서도 “마지막 소절에서 피아노 반주가 나올 때 이 스튜디오가 다 꽃으로 변하는 줄 알았다”는 찬사를 보냈다. 더불어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서 눈물을 흘렸다는 이예지의 솔직한 고백에 현장이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5a0a1ecf7dcb0d0e9c64402930c5ae6afe718da9b98e4d46c84887672c90e60" dmcf-pid="Hmo4ISLx5S" dmcf-ptype="general">반면, 최은빈은 포효하면서도 감정을 컨트롤하며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열창해 짙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c71e7d45bf28a2f84bca28a6335a26e5c5ca97a63d55a7446814bc4f1baa4d4" dmcf-pid="Xsg8CvoMGl"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포효할 땐 포효하지만 또 1절은 굉장히 담담하게 부르니까 더 슬펐던 것 같다”며 “문장 하나하나를 굉장히 섬세하게 불러줘서 완전히 본인한테 체화시켜서 부르는구나. 정말 정성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경연이 아니라 공연이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오늘 이 무대가 그런 것 같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5b57759fdce6533b1035d220ff34fee9e11cc99e7764b280233f02808a52141" dmcf-pid="ZOa6hTgRGh" dmcf-ptype="general">가슴을 때리는 날 것의 격정을 보여준 이예지와 뜨겁게 애절한 목소리를 쏟아낸 최은빈의 대결은 91표를 받은 최은빈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로써 최은빈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575dd3cbe497803f31a8a7cdb0ee058726c123c51c3b4ceab484072254307416" dmcf-pid="5INPlyaeG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승환 원픽 정지웅과 크러쉬 원픽 임지성이 보여준 음색 깡패들의 대결의 열기도 만만치 않았다.</p> <p contents-hash="044800e5ca699e833ff0f3f7eab33f77bbcdb390fb23030fe6a8ca3a54e4bd80" dmcf-pid="18uWQeUZHI" dmcf-ptype="general">윤종신 ‘Annie’로 선공에 나선 정지웅은 순수함이 느껴지는 무대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흔히 왜 원곡보다 리메이크가 더 좋으면 원곡자가 ‘노래를 뺏겼다’라는 표현을 하지 않나. 윤종신 씨 뺏겼다”, 차태현은 “되게 좀 세련된 ‘Annie’를 들은 느낌”이라는 감상평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43ca1021bb7e26f44740dcc3a242a882180631fa112f79b7f1dab079c12257" dmcf-pid="t67Yxdu55O" dmcf-ptype="general">정지웅을 향한 탑백귀들의 잇따른 호평에 긴장한 임지성은 김현철 ‘왜 그래’로 대적, 리드미컬한 무대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p> <p contents-hash="f621411d942c504eb1a6c41e6dbe8361efdd7a565b6a52e54038537fa5a487e9" dmcf-pid="FPzGMJ715s" dmcf-ptype="general">지난 라운드에서 임지성의 꾸민 듯한 멋 부림이 약점이 될 수 있음을 조언했던 차태현은 “오늘은 완전 장점만 보였던 것 같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대니 구는 반복되는 비슷한 멜로디를 각기 다르게 소화한 것에 감탄, 그 결과 11표 차이로 임지성이 다음 라운드에 직행했다.</p> <p contents-hash="90b6dabe4051b1d74111a10bca7918ba36b6242508f9baf31198e28178ac2e30" dmcf-pid="3QqHRiztZm" dmcf-ptype="general">강지연과 김재준의 대결은 단 2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렸다. 이소라의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를 힘 있는 목소리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입혀 해석한 강지연이 74표,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를 깨끗한 미성으로 표현한 김재준이 72표를 받은 것. 근소한 차이로 강지연은 도전을 계속하게 됐고 김재준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p> <p contents-hash="feecf75a2778e3ae1bc847826f4a82207ba938adc781b9865e07a3950161ce92" dmcf-pid="0xBXenqFGr" dmcf-ptype="general">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2라운드 대결은 오는 28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44aca322f0a62d4db7c75309689af07b27cacfc9589af8c9be4ad9b59dfa0939" dmcf-pid="pMbZdLB35w"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녹, 천재 소설가 변신… ‘팬레터’ 출연 10-22 다음 차예련, HB엔터와 재계약…"오랜 시간 두터운 신뢰"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