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희선 망언 “예쁨 내려놓기로 했다”…뽀글 머리해도 20대 비주얼(‘다음생은’)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1a3uhD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d255e4c4b902266b853bde94924c7e596a88ce0965afd53a792598411e9c4" dmcf-pid="f3tN07lw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01546550rbsj.jpg" data-org-width="650" dmcf-mid="9X0cuBTs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01546550rb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6ef55734da376d7ca7ee98b236ddbeec0469ce1e8aba7c12cedd4ff9dd541a" dmcf-pid="40FjpzSrl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이 데뷔 첫 뽀글뽀글 파마머리와 펑퍼짐한 티셔츠 등 공감 백배 현실 연기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47645f454f5a41eb31b6a4f9295d9e69f9951f03f7dfdd8613220f949e7f594" dmcf-pid="8p3AUqvmyA"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fd955a5d727b3dedd932fa6d2f123ca5b29ff37f07285ee0745de2cb83ba3531" dmcf-pid="6U0cuBTsSj"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김희선은 과거 잘나가는 쇼호스트였지만 아들 둘을 길러내느라 퇴사를 선택한, ‘경단녀 엄마’ 조나정 역을 맡았다. 극 중 조나정은 단절된 경력을 딛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하지만 높은 현실의 벽에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9d29630db707d62a7bd12b9993b836c0954c460f2299b2e530f6ade7dfe840f2" dmcf-pid="Pupk7byOC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희선이 억대 연봉 쇼호스트 시절의 화려한 위용과 더불어 평범한 일상을 사는 경단녀 주부 조나정으로 변신한 첫 포스를 공개해 관심을 증폭시킨다. 김희선이 조나정 역을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뽀글뽀글 파마에 도전하는 등 공감 백배 현실 아줌마 비주얼 구현에 나선 상황. 그동안 로코부터 장르물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던 김희선이 경단녀 조나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감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38e11c01a2be9db8e68f8222c0fc88ba6292a1531fc6760c17a672d403741" dmcf-pid="Q7UEzKWI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01546767alse.jpg" data-org-width="650" dmcf-mid="2GyeG5Dg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01546767al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3a5536b48edec6c46a0810885be08bad84e31feb529fc67b129f18e89b2f2c" dmcf-pid="xzuDq9YCl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희선은 “저 역시 결혼 후 6년 동안 연기를 쉬었다. 그 공백기 동안 느꼈던 감정이 조나정과 너무 닮아있다. 현실적인 고민과 선택의 순간을 겪어봤기에, 이 인물의 감정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집안일과 육아에 묻혀 있던 조나정이 일과 꿈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라는 소감으로 조나정 역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꼽아 여운을 남겼다. 또한 “40대 여성으로서, 엄마로서 느낄 수 있는 감정과 고민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조나정은 제가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밝고 생기 있는 인물이고 성격이나 말투 행동도 실제 저와 많이 닮아있어서 애착이 생겼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1b07eaf3ef379f3772dc07b969f768229ca38825c7e92f96012307533c2e4e6" dmcf-pid="yEcqDsRfyo"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선은 “‘예쁨’을 내려놓기로 했다. 데뷔 후 거의 처음으로 빠글빠글한 파마를 했고 일부러 가장 현실적인 ‘아줌마 비주얼’을 선택했다. 펑퍼짐한 옷차림과 꾸밈없는 얼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엄마의 모습이다”라며 “나중에 나정이가 다시 사회로 나가면서 변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 점점 달라지는 나정의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그게 성장드라마의 묘미”라는 말과 함께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누군가는 위로를, 누군가는 용기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각별한 의미와 신뢰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97e6cc381f40bcf24bebba6e40785d81421d76f4f90a40edea8d7a936cece74" dmcf-pid="WbqmKfXSv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김희선이 자신의 이야기 같다는 공감 속에 현시대 평범한 엄마이자 주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다시 일어서고 싶은 모든 엄마에게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라는 용기를 주고 싶다는 김희선의 바람이 안방극장을 관통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응원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369d5fe4887baf9cb733767fea3923ad967851ba4faef390f2737991312c464" dmcf-pid="YKBs94Zvln"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년 열애 끝’ 이동휘, 쓸쓸한 가을 남자 무드…패션도 남달라 10-22 다음 [공식] 확신의 라이징★ 배현성, '대리수능' 주인공까지 꿰찼다..2026년 공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