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정관수술·무정자증인데 임신…출산 후 친자 확인해 보니 작성일 10-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YeG5Dg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b89d86f1c7157fd5e8cf30ac0c177cd49085a78cbe3aebbe1b28bf7c1bace" dmcf-pid="bBc7krx2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편의 정관수술 후 무정자증 판정을 받았지만 임신했다는 부부가 등장했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oneytoday/20251022101651692iphc.jpg" data-org-width="905" dmcf-mid="zpJZigKp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oneytoday/20251022101651692ip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편의 정관수술 후 무정자증 판정을 받았지만 임신했다는 부부가 등장했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b7b77a99121d32a3f3bad182c4e242d28a80e5732ffa7537a556665bc3eac" dmcf-pid="KbkzEmMVHy" dmcf-ptype="general">남편의 정관수술 후 무정자증 판정을 받았지만 임신했다는 부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30500132d4f37c1f6573cad834d59d54cdc934c77d6f7332ab12ccf9cf9e654" dmcf-pid="9KEqDsRftT"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남편이 정관수술을 하고 무정자증인데 임신했다는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은 첫째 딸과 아들 쌍둥이 세 남매를 키우고 있었다.</p> <p contents-hash="e041f9ba9c27c5489c29beb9248a3732fe31d544411bf9e04d09245bf4ec1379" dmcf-pid="29DBwOe4Gv" dmcf-ptype="general">19년 만에 아이를 임신하게 됐다는 아내는 "조기 폐경인 줄 알았는데 5개월 차에 임신인 걸 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4d19a76862ebb1224414a9e5bb0798058b12a6affb0b2cec1ab4be1eb87222" dmcf-pid="V2wbrId8ZS" dmcf-ptype="general">아내는 "검사까지 했는데 남편이 무정자증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남편은 "병원에 갔는데 정관수술은 잘 묶여있다더라. 무정자 판정을 두 번이나 받았다. 의사가 '절대 임신할 수 없는 상황'이라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e4ac5ab15bda712ac33709e2a124bcde3ad2afc8fb6f99cbfabf98ba96968b" dmcf-pid="fVrKmCJ61l" dmcf-ptype="general">돼지 교배사로 일하고 있는 남편은 농장에서 장비를 가지고 직접 정자 검사에 나서기도 했다고 말했다. 남편은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 같았다. 이 사람과 살면서 가장 큰 위기였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4f53ee9e71d1d4d7014f3c5305ca9eb2c321479059a919ac377729c83d8e74c" dmcf-pid="4fm9shiP1h" dmcf-ptype="general">당황한 박수홍은 "해외 토픽감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027fe51b6dde6f39aeb0a3f8d17e19d872cab9a361f81fbfc2357a464613b" dmcf-pid="84s2OlnQ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편의 정관수술 후 무정자증 판정을 받았지만 임신했다는 부부가 등장했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oneytoday/20251022101652243bsqf.jpg" data-org-width="899" dmcf-mid="qyWRYZEo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oneytoday/20251022101652243bs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편의 정관수술 후 무정자증 판정을 받았지만 임신했다는 부부가 등장했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0d377d2398556f2cbcbb6859d5cc7abc6a47b02a333a68f20503f8fa2c1918" dmcf-pid="68OVISLxYI" dmcf-ptype="general">아내는 "다행히 시부모님이나 친정 부모님이 다들 제 편을 많이 들어주셨다"며 "딸이 짧은 영어지만 논문을 검색했다. 이런 경우가 우리나라에선 드물지만, 외국에선 여러 차례가 있었다고 보내주더라. 딸이 마음고생을 더 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ee54d0b88c24bbfcfc98e80b9b467e8196157e448252b3aedded552c6bed48" dmcf-pid="P6IfCvoMHO" dmcf-ptype="general">남편은 "의심하지 않았던 게 병원에서 말한 착상 날짜가 결혼기념일 여행과 겹치더라"면서도 서로를 위해 아이가 태어나면 친자 검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36ac048651779b0de762dc5bdfab18a66b4093934278d39a254c6953cddd4a" dmcf-pid="QPC4hTgRts" dmcf-ptype="general">'우아기' 팀은 아이 출산 후 다시 부부를 찾았다. 아빠를 똑 닮은 아이를 보자마자 박수홍은 흐뭇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0e04e5425c035e851b49937e4200a198e5cd774a035e21b33146c3da1be2f40d" dmcf-pid="xQh8lyaeGm" dmcf-ptype="general">드디어 친자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검사 결과 99.999%의 확률로 친자가 확인됐다. 박수홍과 김종민은 안도의 손뼉을 치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yQh8lyaeYr"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K팝 최초 두 번째 입성…가오슝 10만 관객 집결 10-22 다음 젠지에게 빼앗긴 오아시스?!…‘브릿팝 전설’은 현재진행중 [고승희의 리와인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