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앤 스포츠 서밋' 개막…AI·첨단기술로 '지속가능한 올림픽 유산' 모색 작성일 10-22 24 목록 스포츠를 통한 도시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올림픽 유산 관리 방안을 토의하는 '2025 스마트시티 앤 스포츠 서밋'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습니다.<br><br>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그레고리 주노드 세계올림픽도시연합 회장 등 국내외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br><br> 2014년 스위스 로잔에서 시작된 '스마트 시티 앤 스포츠 서밋'은 '기술과 스포츠의 진화'를 주제로 인공지능, e-스포츠, 경기장 혁신 등 총 9개 세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올림픽 유산 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합니다.<br><br>▶ 인터뷰 : 김대현 / 문체부 제2차관<br>-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스마트 경기장 실시간 중계 시스템은 경기력을 향상할 뿐 아니라 더욱 실감나는 경기를 선보이며 스포츠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br><br>▶ 인터뷰 : 하형주 /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br>- "이번 서밋이 과거의 유산을 현재의 기술과 접목해서 지속 가능한 스포츠 문화를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경문 한마디'에 병살 굴레 벗은 4번 타자…노시환, 한화 살린 126m 반전 홈런 쏘아올리다 10-22 다음 하이록스,역대 최대 규모로 첫 서울 레이스 개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