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해군 함정에 특화된 '장비운용 AI 참모' 개발 나서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UbmCJ6li"> <p contents-hash="a739bee04fb72d0d8a30bc639bdcc12c25100a77013b1a6d28ed50269abe5469" dmcf-pid="0huKshiPSJ"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버티컬 인공지능(AI) 기업 마키나락스가 해군 1 함대사령부와 함정의 장비 운용·관리를 지원하는 '장비운용 AI 참모' 개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f6bc580529d29f66540adae0fa3ce6f56b261fe4d48c3211a052a6a090134dc" dmcf-pid="pl79OlnQyd" dmcf-ptype="general">이번 과제는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술인 '국방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개발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로 총 1년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06b5d8cb4ed65c233b016ef7f9011d71ad643515783fc2aa7b977ff9adc43" dmcf-pid="USz2ISLx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키나락스가 AI 플랫폼 런웨이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없이 운용가능한 '장비운용 AI참모' 파일럿을 개발한다. [사진=마키나락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news24/20251022102547783mkxe.jpg" data-org-width="580" dmcf-mid="tvVQyHcn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news24/20251022102547783mk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키나락스가 AI 플랫폼 런웨이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없이 운용가능한 '장비운용 AI참모' 파일럿을 개발한다. [사진=마키나락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30a15c0efa4cbce4dd29678604e0af42ada0c27bdd30654ede84562cbfa3fa" dmcf-pid="uvqVCvoMhR"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장비 운용교범과 정비지침서 등 방대한 자료를 AI가 학습하고, 일일 단위로 쌓이는 운용·정비 결과를 실시간 반영해 승조원이 손쉽게 장비를 운용·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해군 함정은 네트워크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이 제한된 환경으로 기존 클라우드 기반 AI 시스템 적용에는 한계를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e6a743ec15e5f9cd62da818989772648c97efdca68133a5d6728d2fe818bdf4f" dmcf-pid="7TBfhTgRSM" dmcf-ptype="general">마키나락스는 자체 AI 플랫폼 런웨이(MakinaRocks Runway)를 기반으로 k3s 기반 경량 LLMOps 환경을 구축하고, 온보드 데이터 전처리 기술을 적용하며 특수한 군사 환경의 제약을 극복한다.</p> <p contents-hash="0ec0ba01321aa17687d1a15a73ae60e27330c6ed35dc9c9adb6d06be75815a72" dmcf-pid="zAGtgAfzWx" dmcf-ptype="general">복잡한 운용교범과 정비지침서는 벡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고, Retrieval 에이전트와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응답 시스템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지원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de011cf756a059bdb32e6a22fd51303d51c998a890eb2a0bd41892b35900554" dmcf-pid="qcHFac4qvQ" dmcf-ptype="general">이번 과제는 국방 현장에 특화된 AI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디딤돌이 될 예정이다. 특히 Mk.45 5인치 함포와 같은 핵심 무장 체계 운용을 지원함으로써, 저숙련 인원도 무기를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979526585903cb68535a4e74eed6358700d1e9ba5382b19b6ac7acf2385a9d56" dmcf-pid="BkX3Nk8BTP" dmcf-ptype="general">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이번 과제는 네트워크와 자원이 제한된 실제 함정 환경에서 AI 운용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복잡한 운용교범과 정비지침서를 AI가 실시간으로 학습·제공해 현장의 정비운용 및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실질적인 사례를 만들어 AI의 효용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address contents-hash="83b6a066fb190967c93c93ae681931549682436142ed9d0415d175fe601059f4" dmcf-pid="bEZ0jE6bv6" dmcf-ptype="general">/설재윤 기자<span>(jyseol@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사유리母 이어 사유리父도 전립선암 투병..“수술 마치고 방사선 치료” 10-22 다음 율, 사랑과 이별·해체에서 잔혹까지…팝 R&B '로스트 인 파라다이스' 22일 공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