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배부른 투정 “♥정영림, 잔칫날처럼 요리…제발 메인 하나만 했으면” 작성일 10-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CKshiP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8652423b1ab5fdf26670cff98a1ac6312201d30be36c44e0d8cf039fed00bd" dmcf-pid="BLr7EmMV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캡처, ‘정영림심현섭’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02426885leof.jpg" data-org-width="640" dmcf-mid="z0zjUqvm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02426885le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캡처, ‘정영림심현섭’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bomzDsRf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4c3550979f22f623344d274239cbbee9632283151f39fc09638fbc23aada6378" dmcf-pid="KgsqwOe4SP" dmcf-ptype="general">심현섭이 정영림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6544e6b0b2d401e9c6a91be0c77cf0ba69bcbfaf12f17f8c5817d41d30ad565" dmcf-pid="9aOBrId8v6" dmcf-ptype="general">10월 20일 '정영림심현섭' 채널에는 '음식하는 마눌님 괴롭히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23410583ab27e9177cd12d2739bafc1d8dd5ab4228f8273ba589ee8636b76ce" dmcf-pid="2NIbmCJ6C8"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요리하는 정영림 옆에서 쉴 새 없이 이야기를 하는 심현섭의 모습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2752f5dc37fecfb258580e3e2a7f2156503475a78bab8bef6123cc295d1adb76" dmcf-pid="VjCKshiPC4" dmcf-ptype="general">이날 정영림은 심현섭을 위해 고등어 조림과 달걀 프라이를 만들었고, 심현섭은 "정영림 여사가 음식을 하면 이것저것 다 한다. 불고기를 하면 잡채도 하고, 무슨 잔칫날도 아니고. 제발 딱 메인 하나만 해서 그것만 작살내자고 했다. 그래서 오직 메인과 서브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885393bb872593ed54b4a4ec70ad654cb7059c3b6350e1cb4040e538bec785" dmcf-pid="fAh9OlnQSf" dmcf-ptype="general">이에 정영림은 "오빠 잘 먹이려고 그런 거다"고 반응했고, 심현섭은 "나 X먹였잖아"라고 말하더니 대뜸 마음에 쌓인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4422d439566e206c58f44d8ff2f1d14e86e3d6bb29c58a82c3c256e0daf034d" dmcf-pid="4cl2ISLxhV"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허락받고 친구들과 캠핑장 가서 새벽 3시에 잠들었는데, 그걸 새벽 3시에 왔다고 잘못 이야기했다. 나 제발 오해받기 싫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정영림은 "원래 신혼 초에는 밖에 나가서 잘 안 잔다"며 "은근히 화내는 거냐"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8kSVCvoMS2"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EvfhTgRT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眞 김용빈, 장발 비주얼 스타들과 친목회 결성? '미소년 분위기' (사랑의 콜센타) 10-22 다음 조바른 감독 ‘층’, 시체스영화제 최우수단편상 수상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