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멜론 톱100 1위, 고맙고 감격스러워” 작성일 10-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IzDsRf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cf1d3b380116aea003de7c1244ff185d41c2bfb59743314b88f10c62d5f2b" dmcf-pid="9HCqwOe4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믹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02321732kpgo.jpg" data-org-width="800" dmcf-mid="BMlAuBTs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02321732kp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믹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91837fd2bcb86c87460507dd0417bb2ee3691e4d25c3bf22ee413934890c5b" dmcf-pid="2XhBrId8E2" dmcf-ptype="general">그룹 엔믹스가 정규 1집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ebc116205e9c6bcd11e1d7d8cd38242e692ef1c6fa465253dc4ba4541e237bf7" dmcf-pid="VZlbmCJ6m9" dmcf-ptype="general">엔믹스는 지난 13일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육각형 걸그룹’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신작이 대중과 국내외 K팝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모았고 국내 주요 음원 및 음반 주간 차트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컴백 일주일 만인 20일 오후 타이틀곡이 멜론 톱 100 최정상 고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f751791ba69e61cb9e4655882014ac3761bf3b7c8d2e4d8722e52709fce16013" dmcf-pid="f5SKshiPwK"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톱 100, 벅스, 플로 등 각종 차트 1위에 안착해 열띤 인기를 구가하고 있고 신곡 뮤직비디오는 21일 오전 11시경 유튜브 조회 수 3000만 뷰를 돌파하며 기세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5d78cd11c983eb11dfe1d54ddb4367434caa9d5d3cd0f292730047a8f0e596b" dmcf-pid="4q1MYZEoDb" dmcf-ptype="general">데뷔 3년 8개월 만에 처음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멤버들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엔믹스의 도전적인 음악과 매력이 가득 실린 첫 정규 앨범으로 커리어 하이를 쌓고 좋은 반응을 받게 되니 더욱더 뿌듯하고 기쁜 마음”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468866f8dca561671bb5d00d7841ad056d4d510f9ee743244ee9ac2d3569f811" dmcf-pid="8BtRG5DgIB" dmcf-ptype="general"> 이어 “‘엔믹스 붐은 온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엔믹스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써주신 여러 댓글들도 기억에 남는데요. 엔믹스가 엔믹스다운 개성을 마음껏 펼치도록 응원해 주시고 멤버들의 노력을 알아봐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멜론 톱 100 1위를 확인했을 때는 팬 여러분이 가장 먼저 떠오르면서 감격스러웠어요. 엔써(팬덤명)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고 사랑해요. 엔써!”라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ca11e44df4ae080ff4cc1d6ac55e26c09ceebd3c09cb92913ece380b28b9a" dmcf-pid="6bFeH1wa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믹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02323017ucpz.jpg" data-org-width="800" dmcf-mid="bhmUcwQ9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02323017uc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믹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eac8b0ade19d7b3441d4499248ab6374931b864c3dc21cef2f4d38647bb146" dmcf-pid="PK3dXtrNEz" dmcf-ptype="general"> <br>정규 1집과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은 엔믹스의 믹스토피아를 향한 여정 속 사랑하는 이들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과 사랑의 양가감정을 표현했다. 흥미진진한 세계관과 메시지를 음악에 풀어냈고 여섯 멤버의 풍부한 표현력을 입혀 명반을 완성시켰다. 타이틀곡은 계절감과 잘 어울리는 아련한 분위기와 벅차오르는 후렴 멜로디로 가을 플레이리스트를 채우며 리스너들로부터 '가을 캐럴' 수식을 얻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38389808b11bad2dce3e46f6fba994e449319a2149d2891e8e9e3b92666497e" dmcf-pid="Q90JZFmjr7"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 외에도 ‘스피닌 온 잇’, ‘피닉스’, ‘리얼리티 허츠’, ‘리코’, ‘게임 페이스’, ‘포디움’, ‘크러시 온 유’, ‘어도어 유’, ‘셰이프 오브 러브’, ‘오오 파트 1(바일라)’, ‘오오 파트 2 (슈퍼히어로)’까지 총 12트랙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해원이 ‘포디움’과 ‘크러시 온 유’, 릴리가 ‘리얼리티 허츠’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ec7c0e44f15ea0ded343d6d034ee40fc437241187d8b30cd0740cd0b49e7503" dmcf-pid="x2pi53sAmu" dmcf-ptype="general">엔믹스는 컴백 2주 차 활동을 전개하고 가파른 상승세를 견인할 예정이다. 탄탄한 라이브, 환상적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음악방송 활약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여러 콘텐츠로 팬심을 달군다. 오는 11월 29일과 30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의 시작을 알리고 ‘육각형 걸그룹’ 입지를 확장한다.</p> <p contents-hash="8cdbf0a9db3d4c30b526b12cac83341f854492176f9392c00d8702dc47cb4630" dmcf-pid="yOjZna9UsU"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K팝 최초 2연속 가오슝 스타디움 공연 10-22 다음 眞 김용빈, 장발 비주얼 스타들과 친목회 결성? '미소년 분위기' (사랑의 콜센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