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하다 죽어도 좋아" 홍경이 품고 있는 낭만(굿뉴스) [영화人] 작성일 10-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XgPRpXlV"> <div contents-hash="34b7ccaf4e61970b7644a7c9a0c5164f70128fa73c8c9613b899e138d12d85fa" dmcf-pid="WsZaQeUZh2" dmcf-ptype="general"> <p>배우 홍경이 영화를 향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5e66f122fa5d4b171e08a85004ce251b5daed4749d335be7898689101bbdf" dmcf-pid="YO5Nxdu5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03648735guz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K4ywOe4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MBC/20251022103648735gu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GI1jMJ71SK"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03c9f6810bc158bd905114a61b0db05435dbd3b4d788ce9ba48a713bd1ed8a23" dmcf-pid="HCtARiztvb" dmcf-ptype="general"> <p>홍경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굿뉴스' 공개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가졌다.</p> </div> <div contents-hash="8a61389a892ce57caa2b5d0600a10371f1c609265ae39f8d8dcd884d18f74592" dmcf-pid="XhFcenqFlB" dmcf-ptype="general"> <p>2020년 '결백'으로 영화 업계에 처음 발을 들인 뒤의 홍경의 삶은 그야말로 승승장구 그 자체였다. '보이스' '댓글부대' '청설' 등 걸출한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것. 드라마 쪽에서도 'D.P.' '약한영웅' 등의 작품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예계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3ded01c5f7f1adba0a5d54c292bf7e03b0554b195e1a19432eec5b12223ed4d" dmcf-pid="Zl3kdLB3Wq" dmcf-ptype="general"> <p>쉴 틈 없는 5년을 보내는 동안 홍경은 어떤 꿈을 새롭게 꾸게 됐을까. 홍경은 "어릴 때부터 난 무비 스타가 되고 싶었다. 영화를 보며 자라왔던 사람이기 때문인데, 내게 무비스타는 그 사람을 보기 위해 극장에 가게 만드는 배우다. 카리스마는 물론, 극장에서 보이는 에너지도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그게 노력한다고 해서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작품을 해나가면서 가까워져 보려 한다. 갖고 싶다고 쟁취할 수 있는 수식어는 아니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74e980a801d8e2b0f847d41cc3bf705b3d50a13a5cafadcb118d8c5e8f6635a" dmcf-pid="5S0EJob0Wz" dmcf-ptype="general"> <p>이어 현재의 위치를 돌아보면서는 "다행히 한 스텝 한 스텝 밟아 가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결과가 고무적이다"라고 답하며, "'굿뉴스' 역시 나로 하여금 무비 스타라는 목표를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게 한 운명 같은 작품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div> <div contents-hash="e65b7d70560c2855a8fa07f9d7d15d08483015090cce5802ca0ddb18d26e2d94" dmcf-pid="1KJFvYjJT7" dmcf-ptype="general"> <p>그가 '무비 스타'라는 꿈을 꾸게 한 배우는 누구일까. 홍경은 "너무 많다. 이번 작품에 함께한 설경구, 류승범, 전도연 선배님은 물론, 외국 배우로서는 알 파치노, 덴젤 워싱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이 있다. 그런 배우들을 바라보며 무비 스타의 꿈을 키웠다"라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46da05ff14172c53f16791a1a751c6605a35b41f378d2442f3f28c63a40c36a7" dmcf-pid="t9i3TGAihu" dmcf-ptype="general"> <p>홍경은 자신이 동경하던 무비 스타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점에서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라는 소회를 전하며 "선배들의 연기를 볼 때면 도대체 어떻게 하시는 거지 싶다. 트릭을 사용한 마법을 보는 느낌이다. 보고 있는대도 도저히 방법을 알 수가 없다. 그게 배우로서는 되게 신기한 경험이었다. 함께 연기를 하면서도 모니터 뒤에 바짝 붙어서 선배들끼리, 선배와 감독님이 어떤 준비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지 엿보곤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div> <div contents-hash="2a201256f5076638f1b32296a2aed8354a5abafa2dd3f39dea30f6ce060f29c9" dmcf-pid="F2n0yHcnCU" dmcf-ptype="general"> <p>'굿뉴스'는 홍경이 20대 말미에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의미가 깊다. 앞으로 다가올 30대에 대해 홍경은 "솔직히 말하면 별생각이 없다. 다만 스스로 좀 답답한 구석이 있어 보다 유연해지고 명확해질 필요는 있다 생각한다. 좋은 작품들을 만나며 배워가려 한다"라고 솔직한 답변을 내놓으며 "사실 난 평소에도 꽤나 재미없는 삶을 산다. 그저 영화만 생각하며 사는데, 그 정도로 영화가 정말 좋다. 이것만 하다 죽어도 될 정도로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66edd4b1e9a59234f7df562abf63c8f7b39dd6e7c35d1e30f9983f56b17427ab" dmcf-pid="3VLpWXkLSp" dmcf-ptype="general"> <p>지난 17일 공개된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변성현 감독이 '길복순' 이후 2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다.</p> <div> <br>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넷플릭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절하겠다" 전원주, 2억에 산 구기동 집 42억 됐다…초대박 10-22 다음 공군 아내, 다섯째 출산 후 의식불명→뇌출혈로 머리뼈 제거 "재활 중" [종합](우아기)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