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우영우’ 이어 ENA 역대 1위 노린다 [SS초점]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TEJob0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68f09bba66adc6cff0a13178bc5b32dd13b359e635164b694b9723849b3098" dmcf-pid="1wyDigKp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03516199jvis.png" data-org-width="700" dmcf-mid="X5FSkrx2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03516199jv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abf68451d0ec5ddb6c49c3c282f0024d0155b2a4b88e61ee036fc5220bfb1" dmcf-pid="trWwna9Ul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월화드라마가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 지니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가 12부작의 반환점을 돌며 역대 ENA 최고 화제작들의 최종회 시청률에 근접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f70d7354851d2776520088470c96b69965289c4ad99123341ac57c1f9370117" dmcf-pid="FmYrLN2uhq"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지난 9월 29일 첫 방송에서 지니TV 오리지널 역대 최고 첫회 시청률인 전국 가구 2.4%로 출발했다. 이어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5회 만에 5.9%까지 수직 상승했다. 이는 최종회 당시 최고 시청률을 찍은 ‘유어아너’(최종회 6.1%)와 ‘크래시’(최종회 6.6%)에 벌써 근접한 수치다.</p> <p contents-hash="be6e8052cece552412fb60f73c00ce23bb8213ed6c994955934eaaf17dbb627b" dmcf-pid="3sGmojV7lz"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4회를 남겨둔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이미 올해 대표작들의 피날레 성적표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최고 17.5%)에 이은 ENA 역대 2위 자리에 등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16986bcb8772ced96dff33eb7cced5f7438f988280546700c48421569e7fb9a" dmcf-pid="0OHsgAfzy7" dmcf-ptype="general">작품은 8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복수극의 절정부로 돌입했다. 실제로 7회 말미엔 김영란(전여빈 분)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검은 그림자가 새롭게 등장, 화형당하는 여자 그림이 담긴 엽서를 보내며 또 다른 위협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무창마을에서 싹튼 전동민(진영 분)과의 로맨스가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복수에만 매몰됐던 김영란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마주하며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cb8ac19193a19cfba51e858bd48178dadd394c72c548688859f0b65f0d305" dmcf-pid="pIXOac4q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사진| 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03516483aomp.jpg" data-org-width="700" dmcf-mid="ZzaPzKWI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03516483ao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사진| 지니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8f29fb4aa7196b149a6b9637b6d18e876e89ea7f83b476c8aedf3f72423e1c" dmcf-pid="UmYrLN2uCU" dmcf-ptype="general"><br>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얼굴을 갈아 끼우는 1인 2역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전여빈과 더불어 장윤주의 파격적인 악녀 변신도 주목할 만하다. 여기에 서현우, 진영, 주현영 등 탄탄한 조연 배우들이 각자의 몫을 다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b2552306176c2b35f770c09f9b4a0179204fc7d805a6edc33e965586cb8c7b7" dmcf-pid="usGmojV7S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제작사 KT스튜디오지니의 제작 역량도 주목할 만하다. KT스튜디오지니는 상반기 ‘신병3’, ‘당신의 맛’으로 성과를 낸 데 이어, 하반기에는 ‘금쪽같은 내 스타’와 ‘착한 여자 부세미’까지 연타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fce63b7e1bcb85ee1a5528dfb72f37c4dc1c34c2b8c5dd522b494ec4c0a73532" dmcf-pid="7OHsgAfzy0" dmcf-ptype="general">이에 과연 ‘착한 여자 부세미’가 후반부 더 큰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 방송 관계자는 “매회 긴장감을 더한 ‘착한 여자 부세미’가 후반부 복수극의 절정을 앞두고 있다”며 “부세미가 과연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할 반전과 카타르시스를 가져다 줄 수 있을지 그 결말이 주목되고 있다”고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추성훈 따라 유튜브 시작…"아줌마 등장" 10-22 다음 홍경, 몸과 마음을 쏟아부은 '굿뉴스' [인터뷰]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