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잘 나가면 짜증날 듯…출연료 달라할 것" 작성일 10-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nLac4q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4789718bb2cde4e110716c02ec9cb7265680dae559690a5d30b97507bb8ff" dmcf-pid="qHLoNk8B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21일 첫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선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서로 배우자를 바꿔 생활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is/20251022104413959oopu.jpg" data-org-width="719" dmcf-mid="7wBb285T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is/20251022104413959oo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21일 첫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선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서로 배우자를 바꿔 생활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f82825963f7aa0e843f90d81e546a7e7f78ad5a2294de1a006c482d0ae4961" dmcf-pid="BXogjE6bY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인 제이쓴이 자기보다 잘 나가면 짜증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1695688855f62698609a806b458019f5ac480379a9ca746f2a70e4249aa89a" dmcf-pid="bZgaADPKH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첫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선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서로 배우자를 바꿔 생활했다.</p> <p contents-hash="cc6791bea110e98c85e2b6061052bb462ae180ead31e6513604ca267219202b3" dmcf-pid="K5aNcwQ9YO"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일정이 끝난 후 함께 모여 식사했다. 그러던 중 장윤정은 "제이쓴이 요새 방송이 되게 많아져서 현희 마음이 걱정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a83a0af53f9590dac5c20a7225468a6f8d17484b78ae13e9b3573edf0cc303" dmcf-pid="9gUuq9YCZs"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솔직히 이쓴 씨가 더 잘 나갔으면 좋겠다"며 "박학다식한테 홍현희 남편이라서 코미디언으로만 보여지는 게 마음 아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140933259a0f12754a06532003f9ed2927fcd597f32f50f4a9f31bade8accd4" dmcf-pid="2au7B2Gh5m" dmcf-ptype="general">그는 "제이쓴이 홈쇼핑 했을 때 진짜 많이 응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fe163e4aa91663d5771ee4194ed5d15c5415e0dca27ee3027a7ba8d80c4391" dmcf-pid="VN7zbVHlZr" dmcf-ptype="general">이에 제이쓴은 "어떤 일이던 현장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하는 게 돈 받는 사람으로서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8157006eb2c3e233491012354430e079fccd93f56a4382d60159d0a26b1662" dmcf-pid="fjzqKfXSHw"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생각해보니까 지금은 그래도 제가 더 일을 많이 하고 있긴 한데 이쓴 씨가 나보다 방송이 많아지면 좀 짜증날 것 같긴 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f460d014497cdec14aa6e0b4f8940d530bfac8fa1f43f3db747cc53fb697e5" dmcf-pid="4AqB94ZvtD" dmcf-ptype="general">그는 "나중엔 출연료 다 입금하라고 할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465eb18be19a5bf5b4e4a1620e1f17882b6ee578c61d2ee6694259ecf789ee" dmcf-pid="8cBb285TH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2억 家 손연재, 돈 자랑 악플 속 럭셔리 자태…선글라스가 찰떡이네 10-22 다음 모델 겸 배우 A씨, 캄보디아 모집책이었다…500만원 받고 30대 여성 팔아넘겨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