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CJ부회장, 美 뉴포트비치 영화제 '아츠 챔피언상' 수상 작성일 10-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DV8x3G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daaba0200e24949e4d3b9dea6ba3db5f43c36985752a561c32811ad93c468" dmcf-pid="tswf6M0H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제공|CJ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04248876leox.jpg" data-org-width="900" dmcf-mid="5jHgjE6b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104248876le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제공|CJ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6cf653a025d6a58e769d90140a54a60bd2fe02489ab07615f6092c224371f6" dmcf-pid="FOr4PRpXC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2025 뉴포트비치 영화제'에서 '아츠 챔피언상'(Arts Champion Award)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e5eca364bf31c9d2de7fce5e15c971fa4dd87c5952bd8ef78929e9af5b9905f" dmcf-pid="3Im8QeUZW1" dmcf-ptype="general">CJ는 이 부회장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뉴포트비치 영화제에서 아츠 챔피언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a0983977071ecbb003f4c789c7dbe5c55f0258d9a8d36a8aadc01cc161b559f7" dmcf-pid="0Cs6xdu5S5" dmcf-ptype="general">뉴포트비치 영화제는 미국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매년 영화와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도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fd72f44f89192d6a8af68600e098632960bede3a5210c182343a447b49939e5" dmcf-pid="phOPMJ71vZ" dmcf-ptype="general">이 부회장은 한국 문화의 세계화를 선도해 온 리더십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창의적 혁신과 문화 간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40df260c7b9059a60076f9c1f437eaeb79038d0e3ce7029c4bfb5b374b3ad3e9" dmcf-pid="UlIQRiztWX" dmcf-ptype="general">영화제 측은 "이미경 부회장은 글로벌 미디어 산업에서 동서양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교육과 산업 지원을 통해 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cfb2f95fb7027809ab67faa14195b6b6bbe19f057bccfe64b558b153da60a40" dmcf-pid="uSCxenqFTH" dmcf-ptype="general">이 부회장은 "CJ는 30년 전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분야에서 문화사업의 여정을 시작했다"며 "서로 다른 문화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재능 있는 창작자들과 그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7vhMdLB3l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2억에 산 집 42억원 됐다… “평소 불도 안 켜고 살아” 10-22 다음 72억 家 손연재, 돈 자랑 악플 속 럭셔리 자태…선글라스가 찰떡이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