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초대 챔피언 누가 될까 작성일 10-22 29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10/22/0000095239_001_20251022105417834.jpg" alt="" /><em class="img_desc">▲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KLPGA]</em></span></figure><br>2025시즌 KLPGA투어의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인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천만 원)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막을 올립니다.<br><br>이번 대회는 해피니스 컨트리클럽㈜과 광주·전남 지역 종합일간지 광남일보가 공동 주최하며, KLPGA가 주관합니다.<br><br>바람이 적고 난이도 높은 도전적인 코스 레이아웃으로 정평이 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초대 챔피언의 이름을 남길 첫 무대인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이율린 2주 연속 우승 도전…"간절한 마음으로 또 한 번 도전"</blockquote><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10/22/0000095239_002_20251022105417880.jpg" alt="" /><em class="img_desc">▲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우승한 이율린 [KLPGA]</em></span></figure><br>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지난주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에서 5차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이율린(23·두산건설 We’ve)입니다.<br><br>이율린은 "꿈만 같은 첫 우승이라 아직도 기쁘다. 오랜 노력의 결실을 보게 되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이어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은 처음 플레이하지만, 공격적으로 버디를 노릴 홀에서는 승부를 걸고, 지켜야 할 홀에서는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우승 후에도 마음가짐은 같다. 간절한 자세로 매 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홍정민 "초대 챔피언 향해 집중"…시즌 4승·상금왕 경쟁 치열</blockquote><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10/22/0000095239_003_20251022105417943.jpg" alt="" /><em class="img_desc">▲K-FOOD 놀부 화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홍정민 [KLPGA]</em></span></figure><br>올 시즌 24개 대회에 출전해 3승을 거둔 홍정민(23·CJ)도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br><br>홍정민은 현재 다승 부문 공동 1위이자 상금순위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br><br>그는 "초대 챔피언은 특별한 타이틀인 만큼 집중해서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지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체력이 떨어져 아쉬웠지만, 이번에는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타이틀을 의식하기보다는 남은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유현조, 대상·K랭킹 1위 수성 도전</blockquote><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10/22/0000095239_004_2025102210541800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유현조 [KLPGA]</em></span></figure><br>위메이드 대상포인트, K-랭킹, 평균타수 부문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현조(20·삼천리)도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합니다.<br><br>유현조는 올 시즌 26개 대회에 출전해 1승, 준우승 3회, 톱10 18회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br>그는 "올해 목표는 시즌 2승이다. 아직 1승밖에 없기에 이번 대회에서 꼭 추가 우승을 이루고 싶다"며 "샷감은 완벽하지 않지만 쇼트게임 감각이 좋아 안정적으로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다. 남은 대회에서도 대상 경쟁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br><br>유현조가 이번 대회에서도 톱10에 진입할 경우, 2017시즌 이정은6(대방건설)이 세운 '한 시즌 최다 톱텐(20회)' 기록 경신도 기대됩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신인상 경쟁도 '후끈'</blockquote>서교림(19·삼천리)이 신인상 포인트 1,182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송은아(23·대보건설)와 김시현(19·NH투자증권)이 각각 1,164점, 1,138점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br><br>서교림은 “신인상은 꼭 잡고 싶은 타이틀이다. 시즌 첫 우승을 이번 대회에서 꼭 이루고 싶다”며 “현재 컨디션과 샷감이 좋다. 내 플레이에 집중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다승·상금 경쟁도 '초접전'</blockquote>올 시즌 3승을 기록 중인 홍정민·이예원(22·메디힐)·방신실(21·KB금융그룹)이 4승 고지를 향해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br>특히 이예원은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시즌 누적 상금 10억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br><br>이 경우 홍정민·유현조·노승희(24·요진건설산업)·방신실에 이어 역대 최다 5명의 10억 클럽이 탄생하게 됩니다.<br><br>이밖에도 노승희(상금순위 2위), 이동은(21·SBI저축은행), 성유진(25·대방건설), 이가영(26·NH투자증권), 박현경(25·메디힐), 고지우(23·삼천리), 김민선7(22·대방건설) 등 상위권 선수들도 우승 경쟁에 뛰어듭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풍성한 부대 행사와 현장 이벤트</blockquote>대회 주최 측은 갤러리와 참가 선수 모두를 위한 다양한 특별상을 마련했습니다.<br><br>우승자에게는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이 특별 제작한 '강진 청자 트로피'와 '한복 그린 재킷', 그리고 렉스필 G1 SS 매트리스(650만 원 상당), 클림트 주얼리 세트(300만 원 상당)가 수여됩니다.<br><br>또한 첫 코스레코드를 작성한 선수에게는 현금 300만 원, 15번 홀에서 최초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1억 6천만 원 상당의 명품 침대 세트(SE CHARMAJE Q)가 주어집니다.<br><br>#KLPGA #광남일보 #해피니스CC #해피니스오픈 #전남 관련자료 이전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29일 거창서 개막... 378명 참가 10-22 다음 '골때녀' 월드클라쓰 사오리 "아픔과 분노" 원더우먼과 맞대결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