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준우승 아쉬움 덜어냈다” 이대규, 스누커 그랑프리 2차전 우승 작성일 10-22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2/0005576923_001_20251022105206190.jpg" alt="" /><em class="img_desc"> 이대규가 21일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2차’ 스누커결승서 백민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대규(왼쪽)가 시상식서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전북 전주 공때려당구장서,<br>2025 스누커그랑프리 2차전 결승, <br>이대규, 백민후에 2:0 완승,<br>공동3위 황용 황철호</div><br><br>스누커 국내랭킹 4위 이대규(인천시체육회)가 그랑프리 2차전서 우승, 1차전 준우승 아쉬움을 덜어냈다.<br><br>이대규는 21일 전북 전주시 공때려당구장서 열린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 스누커 결승에서 백민후(경북체육회)를 프레임스코어 2:0(74:2, 86:12)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황용(서울)과 황철호(전북).<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2/0005576923_002_20251022105206233.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2차’ 입상자. (왼쪽부터) 공동3위 황철호, 준우승 백민후, 우승 이대규, 공동3위 황용.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이대규는 8강전서 국내1위 허세양(충남체육회)을 2:0(73:35, 57:16)으로 제압한데 이어 4강에서는 뒷심을 발휘해 황용에게 2:1(42:62, 53:12, 68:1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br><br>결승전에서 이대규는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 1프레임을 74:2로 손쉽게 따냈다. 이어 2프레임도 86:12로 마무리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br><br>이대규는 지난 16일 열린 그랑프리 1차 결승에서 황철호에게 프레임스코어 1:2로 져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택견의 고장 충주서 ‘세계 택견대회’ 열린다 10-22 다음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29일 거창서 개막... 378명 참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