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정치계와 손절 선언 "필요할 때만 연예인 찾아, 尹 면회 안갔다고 욕만"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h57byO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352918eceac43f2253e7f600db271155f9cd86524f9e6d86f381eea489027" dmcf-pid="GZStq9YC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05716196doby.jpg" data-org-width="650" dmcf-mid="ySdkCvoM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05716196do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f8568365cc15a052791d65212a7c1615d6b062dbfee0702a91b1e184c0c696" dmcf-pid="H5vFB2Gh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대표적 보수 진영 지지자로 알려진 가수 김흥국이 정치 활동을 접고 연예계 복귀를 선언, 그간 정치권에 느낀 섭섭함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adf384846071a9b1f922493e07589a136eff741086b1d10f364714ed4e2c321" dmcf-pid="X1T3bVHlzB"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지난 21일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와의 인터뷰에서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선거가 끝나면 연락조차 없다"며 국민의힘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db143ce1a04860730e310b400541b42ddd60da473f77040e92769955af48d6" dmcf-pid="Z1T3bVHlzq" dmcf-ptype="general">그는 고(故) 이주일 선생의 "정치 해보니까 코미디더라"는 말을 인용하며 "많은 연예인이 정치권의 요청에 도움을 줬는데, 누가 가장 많이 도왔는지, 정치적으로 잘 맞는 연예인에게 비례대표나 지역구를 줘야 하지 않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6092f1366f02d5a8fe296e77e5fca5f12fa1b764b8ebddfd5b60a5d2088060b" dmcf-pid="5ty0KfXSzz" dmcf-ptype="general">또한 김흥국은 "자리나 공천을 떠나서 대표나 최고위원급 인사들이 공식 석상에서 고생한 이들을 챙기고, 선거 이후에도 우파 진영 연예인들에게 돌아갈 자리를 마련해줘야 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912bbc3851fa155fd4a12dfea37a8e0e4e3b27e66537f232d41bd6c58ece76a" dmcf-pid="1FWp94Zv37"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여부에 대해서는 "면회 가지 않았다고 욕만 먹었다, 내가 간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며 "정치는 이제 다른 사람들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25e5582ca7732c5af2baab1992daebcee2f270e04b1244d803437fe217466a" dmcf-pid="t3YU285T0u"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전날 소속사를 통해 "정치 이야기는 이제 내려놓고 무대에서 웃고 노래하겠다"며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 그게 진짜 김흥국이다"라고 연예계 복귀를 공식 선언했다.</p> <p contents-hash="27e0bc7b539d54b13d437e316694819edbe19d57fb5dcff9743b431f02498ea7" dmcf-pid="F0GuV61yzU"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대표적인 '보수' 연예인으로, 방송에서 자신을 '애국 보수'라 칭하며 선거 때마다 특정 정당을 상징하는 붉은색 옷을 입고 유세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8월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을 제작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했고,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당시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맞잡은 손” 송창의, 4년 만에 와이원엔터로 컴백 [공식] 10-22 다음 "우주 쓰레기 걱정 마"…우주 파편 방호용 복합 소재 개발 [우주로 간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