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전북도민·장애인체전 상징물 선정 작성일 10-2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AKR20251022071300055_01_i_P4_20251022110318730.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도민·장애인체전 상징물 선정위원들<br>[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내년 개최하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상징물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br><br> 군은 슬로건,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등 4개 부문 심사를 진행해 총 8점의 수상작을 확정했다.<br><br> 슬로건 당선작은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 되는 전북도민', 엠블럼 당선작은 마이산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비상을 표현한 작품이다.<br><br> 마스코트는 진안군 대표 캐릭터 '빠망'과 여성 캐릭터가 함께 성화를 들고 달리는 장면이 뽑혔다.<br><br> 포스터는 마이산을 배경으로 역주하는 선수의 모습을 담아 체전의 열정과 통합을 상징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br><br> 군은 수상작들을 양대 체전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br><br> 전춘성 군수는 "진안의 자연과 생태, 도민의 화합을 담은 상징물이 완성된 만큼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상금 30억 돌파' 안세영 업그레이드에 스타일 변화 있었다…"수비보다 공격하기로" 10-22 다음 남기웅, HOT 루키→대세로 우뚝!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