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11월 1~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더블라운드로 개최 작성일 10-22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2/0001187010_001_20251022110020136.jpg" alt="" /></span></td></tr><tr><td>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8, 9라운드) 포스터. 사진 | CJ슈퍼레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이 11월 1~2일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br><br>‘GOLDEN MOMENTS’를 콘셉트로 한 이번 대회는 7개 클래스가 참가해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더블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나이트레이스와 다채로운 관람 옵션으로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br><br>이번 최종전은 8라운드(11월 1일)와 9라운드(11월 2일)로 구성된 더블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4 클래스, GTA/GTB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알핀 클래스, LiSTA M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 총 7개 클래스가 참가해 한 해 동안의 치열한 경쟁을 마무리한다.<br><br>각 클래스별 최종 우승자는 이틀간의 레이스를 통해 결정되며, 관람객들은 시즌 챔피언이 탄생하는 역사적 순간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할 수 있다.<br><br>11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10분부터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챔피언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TVING 예능 프로그램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의 세미파이널 라운드가 나이트레이스로 펼쳐진다.<br><br>야간 조명 아래 펼쳐지는 레이스는 낮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매력을 한층 더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br>이번 최종전에서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리미엄 티켓이 마련됐다. 신설된 ‘골드플러스’ 티켓을 구매하면 현장감을 극대화한 ‘익사이팅존(Exciting Zone)’에 출입할 수 있다.<br><br>또한 3~4인 단체 관람객을 위한 ‘브루클린웍스존’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캠핑 테이블과 의자, 소지품 보관함이 구비된 이 공간에서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편안하게 레이스를 관람할 수 있다.<br><br>‘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패독 클럽’ 티켓 구매자에게는 VIP 전용 휴게 공간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스타쉐프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세미파이널 라운드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br><br>최종전 현장에는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가 참여하는 팬 존과 푸드트럭 존이 운영된다. CGV, 올리브영, CJ온스타일 등 여러 기업의 홍보 부스에서 경품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은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br><br>대회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치열하게 펼쳐진 레이스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종전인 만큼, 관람객들이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준비했다”며 “시즌 챔피언이 탄생하는 감동의 순간을 현장에서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GOLDEN MOMENTS' 슈퍼레이스 최종전 개최...시즌 챔피언 탄생 10-22 다음 '상금 30억 돌파' 안세영 업그레이드에 스타일 변화 있었다…"수비보다 공격하기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