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8일 카카오톡에 챗GPT 탑재···새로 추가되는 기능은? 작성일 10-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챗GPT 포 카카오' 출시 임박<br>대화·검색·이미지 생성·공유 가능<br>'카나나 나노' 베타 테스트도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HhyHcn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db239ed7d38d571cf787b723fb7a1ff59875a6ff6e4f12c952e486669be72" dmcf-pid="WmXlWXkL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eouleconomy/20251022110228970aaia.png" data-org-width="316" dmcf-mid="QKNeLN2u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eouleconomy/20251022110228970aai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6bc38b597dd86b21da569bf926120442de6119f855f9b311d693cad535c4d7" dmcf-pid="YsZSYZEovl"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이르면 이달 28일 <span stockcode="035720">카카오(035720)</span>톡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SM엔터테인먼트(<span stockcode="041510">에스엠(041510)</span>) 시세 조종 혐의로 기소된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카카오의 AI 사업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달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후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뒤집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div> <p contents-hash="ed8bec2e70730da37da4cc2d48c166bf6d52a55ffc18bbc6f996ea2e60924009" dmcf-pid="GO5vG5DgTh" dmcf-ptype="general">2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챗GPT 포 카카오 출시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개정하고 이를 안내했다. 개정 시기는 이달 28일이다. 다만 내부 판단에 따라 공개시기는 조정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7d615c20ace68dbe33567a3762427ffdf63351f41c2c0cb8b7a3e3deab9ee0d7" dmcf-pid="HI1TH1waSC" dmcf-ptype="general">카카오톡 이용자는 채팅탭 상단의 ‘챗GPT’를 눌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챗GPT을 켜지 않고도 대화, 검색, 이미지와 파일 업로드, 이미지 생성 기능을 카카오톡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챗GPT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카카오톡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주고받는 대화와 콘텐츠는 대화방에 바로 공유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 적용하는 모델은 최신형 GPT-5로 텍스트와 이미지 처리와 생성 컨텍스트 인지 능력을 갖췄다. 카카오맵과 선물하기, 멜론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되는 ‘카카오 에이전트’도 탑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b0dbd350a03a4ca22633c679b2fe3ebbfd55890d07a51b581c3e329ddfe67" dmcf-pid="XCtyXtrN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eouleconomy/20251022110230262hdft.jpg" data-org-width="640" dmcf-mid="xmhEshiP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eouleconomy/20251022110230262hdf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f51e32e6a8849acf9712ca168725cd1994a7f025491c539569bcd449d2415c" dmcf-pid="Zp6BV61ySO" dmcf-ptype="general"> <p>카카오는 최근 온디바이스 AI 모델 ‘카나나 나노’의 베타 테스트도 시작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이용자의 카카오톡 대화 상황을 이해한 뒤 이용자에게 먼저 카톡을 보내 일정 관리, 정보 안내, 예약 등 일상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한다. 이 밖에 카나나 검색으로 대화 중 AI를 불러내 검색 결과를 공유할 수 있고 AI를 활용해 보이스톡을 요약할 수 있다.</p> </div> <p contents-hash="6bf9e57873c382827897534f91d67074091f53afa025354cd374948752ba3fea" dmcf-pid="5UPbfPtWTs"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5000만 명 수준의 월간 활성화 이용자(MAU)를 보유한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 에이전트 생태계 선점에 나설 예정이다. 카카오가 챗GPT 등 AI 관련 구독 모델도 선보일 것으로 점쳐진다. 남효지 <span stockcode="001510">SK증권(001510)</span> 연구원은 “카카오가 구독 수익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며 “AI 서비스가 성공한다면 ‘구독’이라는 새로운 수익원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ea73497ff4a101cc7e7a7e9ae8bea9d6b75251a7e9ea7a4622bf05846bf0bd" dmcf-pid="1uQK4QFYlm"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AI 가드레일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 카카오는 올해 5월 텍스트 중심의 ‘AI 가드레일 모델’을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사용자의 발화나 AI 답변에서 증오, 괴롭힘, 성적 콘텐츠 등 유해성을 탐지하는 ‘카나나 세이프가드’, 개인 정보나 지식재산권 등 법적 측면에서 문제점을 탐지하는 ‘카나나 세이프가드-사이렌’, AI 서비스를 악용하려는 사용자의 공격을 탐지하는 ‘카나나 세이프가드-프롬프트’ 등 3종이다. 카카오는 세이프가드를 현재 출시했거나 출시 예정인 AI 서비스에 탑재하고 있다. 계열사 AI 서비스 적용도 준비 중이다.</p> <div contents-hash="19455a0def0ff860329d56a120dcb4af69df2b72f8483ed9036b9058bd0cdc1c" dmcf-pid="t7x98x3Glr" dmcf-ptype="general"> <p>한편 카카오는 이르면 이달 기존 ‘친구 목록’을 친구 탭의 첫 화면으로 되돌리고 현재의 피드형 게시물은 별도 ‘소식’ 메뉴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개편할 예정이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일, 박지윤 명곡 리메이크로 돌아온다 10-22 다음 'GOLDEN MOMENTS' 슈퍼레이스 최종전 개최...시즌 챔피언 탄생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